중상정도 외모 그냥 어디가든 보통은 매력있게 잘생겼다/예쁘장하다 라고 종종 듣는편임.
번호는 완전 빡세게 꾸미고 나가면 많이 따임. 평소에는 그냥 가끔 따임.
동기들 사이에서 예쁘고 잘생긴애 하면 그래도 top 10안에 듬. 내려가도 20안에는 듬.
대신 완전 상위권은 아님 자기보다 예쁘고 잘생긴사람 있음. 그니까 어딜가든 외모로 1등은 못한다는거.
충분히 호불호는 갈리는 얼굴
사실 스스로도 외적으로 맘에 안드는 부분 거슬릴때 있고, 가끔 그런 콤플렉스로 악질 지인이 "넌 그거만 고치면 더 예쁠텐데~", "ㅇㅇ이는 코가 좀 낮아서 별로...." 이런식으로 짜증나게 하기도 함, 자존감도 가끔 떨어짐.
2 (반
1이 성형해서 완전 연예인급 외모된거. (콤플렉스인 부분 1,2곳만
어딜가든 외모하면 얘가 1등 아니냐 소리듣고 주목받음
주변에서 소개팅 제안도 엄청 들어오고, 길가면 번호도 많이따임
인스타로 막 모델 제안도 들어오고, 외모필요한 알바는 무조건 프리패스.
대신 성형해서 저렇게 잘생기고 예쁜거라고 뒷말나옴
원래 나름 반반한 1이였는데 이렇게 까는 사람들은 그거 1도 모르고 그냥 성형으로 대박난거라고 생각함.
외모때문에 주변에 시기질투도 엄청남.
쓸데없는 벌레 엄청 꼬이거나 이상한 소문, 연락으로 피곤할수도 있음.
성형없이 중상외모 vs 성형하고 연예인급 추반
일단 1 (추
중상정도 외모 그냥 어디가든 보통은 매력있게 잘생겼다/예쁘장하다 라고 종종 듣는편임.
번호는 완전 빡세게 꾸미고 나가면 많이 따임. 평소에는 그냥 가끔 따임.
동기들 사이에서 예쁘고 잘생긴애 하면 그래도 top 10안에 듬. 내려가도 20안에는 듬.
대신 완전 상위권은 아님 자기보다 예쁘고 잘생긴사람 있음. 그니까 어딜가든 외모로 1등은 못한다는거.
충분히 호불호는 갈리는 얼굴
사실 스스로도 외적으로 맘에 안드는 부분 거슬릴때 있고, 가끔 그런 콤플렉스로 악질 지인이 "넌 그거만 고치면 더 예쁠텐데~", "ㅇㅇ이는 코가 좀 낮아서 별로...." 이런식으로 짜증나게 하기도 함, 자존감도 가끔 떨어짐.
2 (반
1이 성형해서 완전 연예인급 외모된거. (콤플렉스인 부분 1,2곳만
어딜가든 외모하면 얘가 1등 아니냐 소리듣고 주목받음
주변에서 소개팅 제안도 엄청 들어오고, 길가면 번호도 많이따임
인스타로 막 모델 제안도 들어오고, 외모필요한 알바는 무조건 프리패스.
대신 성형해서 저렇게 잘생기고 예쁜거라고 뒷말나옴
원래 나름 반반한 1이였는데 이렇게 까는 사람들은 그거 1도 모르고 그냥 성형으로 대박난거라고 생각함.
외모때문에 주변에 시기질투도 엄청남.
쓸데없는 벌레 엄청 꼬이거나 이상한 소문, 연락으로 피곤할수도 있음.
둘둥에 하나로 살수있음 뭐 선택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