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사회 경력 5년 정도 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은행에서 너무나 항당한 일을 겪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어머니 이야기 고요....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 요즘 펀드 때문에 환매 할지.. 좀더 지켜 보지 고민 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환매 하신 분은 맘 아플것 같고요... 한달전인가..뉴스에 1억 펀드 해서 1000만원도 못 받고 되고 소송을 걸어서 원금을 어느 정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그 정돈느 아니고요..... 중,고,대학생 분들이나 직장을 다시니는 사회 초년생들을 아마 부모님들이 돈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잘 모르실거라 믿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집의 재산이 어느정도 인지도 잘 모르고.. 어머니께서 3년 정도 펀드를 하셨던것 같습니다.. 3년..20만원씩... 물론 펀드 할때 좋은 소리만 부각 시키고 원실 손실에 대한 부분은 조금 말했겠죠.. 3년전 이니까....3년이 되어서.. 제가 결혼하고 이것저것 집안 일이 많아서.. 만기 적금 이랑 펀드랑 현금화하려고 은행을 찾아갔습니다... 적금은 그냥 초기에 그 이자 그대로 받았고... 문제는 펀드였습니다.. 원금이 손실된것 입니다.. 근데 여기까지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몰라도 저는 손실된줄 어느정도 알고 있었으니까요. 720에서 100정도 까지 620정도는 준다고 한것 같습니다... 근데 어머니께서 머라고 말씀을 하셨겠죠.... 당연히.. 대부분의 어머니들이 그냥 620준다고 그것만 받을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은행에서 원금도 못받고 은행 직원에게 말했던것 같습니다. 은행직원은 펀드 가입시켜줬던 직원이 다른 지점으로 이동했다고 그분에게 연락해 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저는 좀 웃겼습니다..... 은행이 무슨 보험이 아니고... 그 직원에게 연락해서 어쩌라는건가요? 그래서 그 직원이랑 통화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이야기가 통해서 720에서 800 정도는 준다고 협의를 본것 같습니다.. 원금 + 10% 이자... 그 정도는 좋다고 어머니가 저녁에 오셔서 기분이 좋으셨던것 같습니다.. 전 속으로 펀드 손실나도 어느정도 은행에서 협의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죠.. 근데 문제는 일주일 후였습니다... 720원금만 준다고 말을 변경하는거입니다.... 다시 어머니가 왜 이야기가 달라지냐고 하니까..740을 주면서... 이거라도 받아가라고 어이가 없더군요.... 어머니가 와이프한테 이야기를 해서 와이프가 가서 또 머라거 말을 한것 같습니다..그러더니..10만원 더 주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으로 했던말 " 두번다시 연락하지 마세요 " 멍~~~~ 땡~~~ 은행 직원이 고객한테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니요..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입니다.. 그럴꺼면 처음부터 그 금액 준다고 이야기를 하던가....어머니 맘 상하게 준다고 했다가 안주고.. 국민 3명중 1명은 이 은행이랑 거래할듯 싶은 은행에서 이게 뭔 소린지...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니요.... 이 은행에서는 직원들 연수 교육 시킬때... 펀드 환매할때 손실한 경우 이렇게 대응 하라고 교육 시키나요? 물론 요즘은행 펀드 직업 가지신분들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아니고요.. 은행에서는 고객이 갑인데.. 두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니요... 너무 합니다.. 두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니.... 여러분들도 K은행에서 두번다시 연락 하지마세요...
K은행 펀드로 사람을 두번 죽이냐요.. 너무 심한거 아닌감요?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사회 경력 5년 정도 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은행에서 너무나 항당한 일을 겪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어머니 이야기 고요....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 요즘 펀드 때문에 환매 할지.. 좀더 지켜 보지 고민 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환매 하신 분은 맘 아플것 같고요...
한달전인가..뉴스에 1억 펀드 해서 1000만원도 못 받고 되고 소송을 걸어서
원금을 어느 정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그 정돈느 아니고요.....
중,고,대학생 분들이나 직장을 다시니는 사회 초년생들을 아마 부모님들이
돈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잘 모르실거라 믿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집의 재산이 어느정도 인지도 잘 모르고..
어머니께서 3년 정도 펀드를 하셨던것 같습니다.. 3년..20만원씩...
물론 펀드 할때 좋은 소리만 부각 시키고 원실 손실에 대한 부분은 조금 말했겠죠..
3년전 이니까....3년이 되어서.. 제가 결혼하고 이것저것 집안 일이 많아서..
만기 적금 이랑 펀드랑 현금화하려고 은행을 찾아갔습니다...
적금은 그냥 초기에 그 이자 그대로 받았고... 문제는 펀드였습니다..
원금이 손실된것 입니다.. 근데 여기까지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몰라도 저는 손실된줄 어느정도 알고 있었으니까요.
720에서 100정도 까지 620정도는 준다고 한것 같습니다...
근데 어머니께서 머라고 말씀을 하셨겠죠.... 당연히..
대부분의 어머니들이 그냥 620준다고 그것만 받을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은행에서 원금도 못받고 은행 직원에게 말했던것 같습니다.
은행직원은 펀드 가입시켜줬던 직원이 다른 지점으로 이동했다고 그분에게
연락해 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저는 좀 웃겼습니다..... 은행이 무슨 보험이 아니고...
그 직원에게 연락해서 어쩌라는건가요?
그래서 그 직원이랑 통화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이야기가 통해서 720에서 800 정도는 준다고 협의를 본것 같습니다..
원금 + 10% 이자... 그 정도는 좋다고 어머니가 저녁에 오셔서 기분이 좋으셨던것 같습니다..
전 속으로 펀드 손실나도 어느정도 은행에서 협의를 하는구나라고 생각했죠..
근데 문제는 일주일 후였습니다...
720원금만 준다고 말을 변경하는거입니다....
다시 어머니가 왜 이야기가 달라지냐고 하니까..740을 주면서... 이거라도 받아가라고
어이가 없더군요.... 어머니가 와이프한테 이야기를 해서 와이프가 가서
또 머라거 말을 한것 같습니다..그러더니..10만원 더 주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으로 했던말
" 두번다시 연락하지 마세요 "
멍~~~~ 땡~~~ 은행 직원이 고객한테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니요..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 입니다..
그럴꺼면 처음부터 그 금액 준다고 이야기를 하던가....어머니 맘 상하게
준다고 했다가 안주고.. 국민 3명중 1명은 이 은행이랑 거래할듯 싶은 은행에서
이게 뭔 소린지... 두번다시 연락하지 말라니요....
이 은행에서는 직원들 연수 교육 시킬때... 펀드 환매할때 손실한 경우 이렇게
대응 하라고 교육 시키나요?
물론 요즘은행 펀드 직업 가지신분들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아니고요.. 은행에서는 고객이 갑인데.. 두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니요...
너무 합니다..
두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니....
여러분들도 K은행에서 두번다시 연락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