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급해서 올려요. 절대 우울하지 않고 슬픈 감정은 안 느낍니다. 그래서 우울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제가 죽은 뒤 저의 장례식장 모습을 상상합니다. 어머니가 통곡하시는 모습이나 내 장례식장에 오는 친구들 모습 등 이런 장면들이요. 일하다가도 생각나고 잠자려고 누웠을때도 생각나고 밥먹을때도 생각나고 왜이러는 걸까요?? 정신과 가야하는건가요..?
저 정신과 가야하는건가요??
절대 우울하지 않고 슬픈 감정은 안 느낍니다.
그래서 우울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제가 죽은 뒤 저의 장례식장 모습을 상상합니다.
어머니가 통곡하시는 모습이나 내 장례식장에 오는 친구들 모습 등 이런 장면들이요.
일하다가도 생각나고 잠자려고 누웠을때도 생각나고 밥먹을때도 생각나고 왜이러는 걸까요??
정신과 가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