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과외를 받는 학생입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있었던 일인데요..
그날도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미국인 여자선생님입니다.)의 개인사정으로 다음주에 하루 앞당겨 수업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됐어요.
현재 코로나가 심하잖아요.
엄마께서 까먹지 않도록 달력에 미리 일정을 적으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전 선생님 가시고 난 후에 달력에 적으려고 했죠.
그런데 선생님께서 제 달력에 샤프로 적으시는 겁니다.
그때 제 물건을 함부로 손을 데셔서 굉장히 기분이 나빴는데 할 수 없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저녁을 먹고 밤 8시정도 되서 샤워하고 옷을 빨래통에 넣고 나서 제 방에 달력에 어떻게 적으셨나 봤더니 혹시나가 역시나였어요. 제 기준으로는 화도 나고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아 속으로 욕을 하며 30분간 계속 여러 지우개로 지웠는데요..
하지만 자국은 남았어요.
새로 산 달력이고 제가 굉장히 아끼는 달력인데 함부로 제 물건에 허락도 없이 쓰신 선생님이 잘못하신것인가요? 아님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건가요? 엄마께 물어보니 제가 과민반응 한다고 하셔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사진이 뿌연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건가요?
저번주 목요일에 있었던 일인데요..
그날도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미국인 여자선생님입니다.)의 개인사정으로 다음주에 하루 앞당겨 수업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됐어요.
현재 코로나가 심하잖아요.
엄마께서 까먹지 않도록 달력에 미리 일정을 적으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전 선생님 가시고 난 후에 달력에 적으려고 했죠.
그런데 선생님께서 제 달력에 샤프로 적으시는 겁니다.
그때 제 물건을 함부로 손을 데셔서 굉장히 기분이 나빴는데 할 수 없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저녁을 먹고 밤 8시정도 되서 샤워하고 옷을 빨래통에 넣고 나서 제 방에 달력에 어떻게 적으셨나 봤더니 혹시나가 역시나였어요. 제 기준으로는 화도 나고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아 속으로 욕을 하며 30분간 계속 여러 지우개로 지웠는데요..
하지만 자국은 남았어요.
새로 산 달력이고 제가 굉장히 아끼는 달력인데 함부로 제 물건에 허락도 없이 쓰신 선생님이 잘못하신것인가요? 아님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 건가요? 엄마께 물어보니 제가 과민반응 한다고 하셔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사진이 뿌연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