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진 안밝히겠음 내가 연반인 좋아하는데 오늘 꿈에 나왔단말야 그 사람이 무슨 외부 활동 대표 담당자로 나왔었는데 좀 빡센 활동이었음 자기 말 안들으면 벌칙받고 그랬었음ㅋㅋ 내가 거기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막 놀다가 잠깐 쉬려고 실내 가정집처럼 생긴 데를 들어감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 사람이 (갑분)우리집 강아지랑 놀다가 지쳤는지 땅바닥에서 엎드려 누워 자고있는거임 내가 그 옆에 장난으로 같이 엎드려 눕고 오른쪽 팔을 그 사람 등에 얹었었음 한 2초 정도?? 그러고 그 사람이 깨서 막 나 제압할 줄 알고 ㅌㅌ 했단말임ㅋㅋ 옆 방 문 뒤에 숨었었는데 그 사람이 나 찾은겨 옆에서 날 ㅈㄴ 꽉 껴안더니 “이제 벌칙을 받아야지?” 이러는 거임? 그러고 내 오른쪽 목에 바람을 불었음 헉 내가 실제로 성감대가 목인데... ㅈㄴ 꿈에서도 놀라가지고 허버허버 깨버림ㅋㅋㅋ ㅈㄴ신기한게 깨서 오른쪽 목에 진짜 누가 바람이라도 분듯 너무 간지러워서 두번을 움츠림ㅋㅋㅋ 개설렜었다 ㅆㅂ........... 존ㄴ나 잘생긴 사람이라서 더 설렘 아 ㅋㅋ 개능글 이건 걍 서강준
와 오늘 ㅈㄴ 설레는 꿈 꿨으
내가 연반인 좋아하는데
오늘 꿈에 나왔단말야
그 사람이 무슨 외부 활동 대표 담당자로 나왔었는데
좀 빡센 활동이었음 자기 말 안들으면 벌칙받고 그랬었음ㅋㅋ
내가 거기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막 놀다가
잠깐 쉬려고 실내 가정집처럼 생긴 데를 들어감
방으로 들어갔는데 그 사람이 (갑분)우리집 강아지랑 놀다가 지쳤는지 땅바닥에서 엎드려 누워 자고있는거임
내가 그 옆에 장난으로 같이 엎드려 눕고 오른쪽 팔을 그 사람 등에 얹었었음 한 2초 정도??
그러고 그 사람이 깨서 막 나 제압할 줄 알고 ㅌㅌ 했단말임ㅋㅋ
옆 방 문 뒤에 숨었었는데 그 사람이 나 찾은겨
옆에서 날 ㅈㄴ 꽉 껴안더니 “이제 벌칙을 받아야지?”
이러는 거임? 그러고 내 오른쪽 목에 바람을 불었음 헉
내가 실제로 성감대가 목인데... ㅈㄴ 꿈에서도 놀라가지고
허버허버 깨버림ㅋㅋㅋ
ㅈㄴ신기한게 깨서 오른쪽 목에 진짜 누가 바람이라도 분듯
너무 간지러워서 두번을 움츠림ㅋㅋㅋ
개설렜었다 ㅆㅂ........... 존ㄴ나 잘생긴 사람이라서 더 설렘
아 ㅋㅋ 개능글
이건 걍 서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