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
저는 황교안 전 총리께 단도직입적으로 묻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첫 질문이니 성실히 답해 주세요. 올해 4월 총선 때 왜 종로에 연연하셨나요? 저는 그때 강력하게 말씀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종로는 정치1번지가 아니고, 동작을이 정치1번지다"라고요. 그런데 왜 종로에 가셔서 납짝 업드려 절까지 했나요? 업드려 절하면 그거 낙선운동이잖아요? 에휴! 동작을이 정치1번지니까 당연한 얘기겠지만, 종로를 버려두고 동작을에 집중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집안에 있을 때는 헝클어진 모습에 아주 편안한 복장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밖에 외출 나갈 때는 온갖 멋이란 멋은 다 부리면서 나갑니다. 자신의 내면보다는 외모가 더 중요해서 그렇게 멋을 부리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온갖 멋을 다 부리고 나가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거 같아서 별 뜻 없이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황교안 전 총리께서는 왜 종로에 납짝업드리는 이상한 행동까지 하면서 낙선운동을 하고 다니셨나요?
저는 그 낙선운동이 너무 궁금했고 언뜻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종로가 정치1번지다라는 얘기는 30년 전이나 맞는 얘기구요. 지금은 동작을이 정치1번지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황교안 전 총리께서는 왜 종로에 납짝업드리는 이상한 행동까지 하면서 낙선운동을 하고 다니셨나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인생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반복을 통해 자아를 발견할 수 있고 내 자신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인생에 오르막길만 있다면 주색잡기(酒色雜技), 노름, 마약 등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반복은 정신건강이나 자기자신(自己自身)의 발견(發見)을 위해 매우 좋다는 뜻입니다.
올해 총선에서 낙선한 것이 황교안 전 총리깨는 오히려 약이 될 것입니다.
낙선운동을 즐겨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그거 묘수(妙手)가 될 수 없습니다. 당연히 악수(惡手)입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자중지란(自中之亂) 과 고육지책(苦肉之策)은 붙어 다닙니다. 요녀석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늘 붙어 다녀서 마이동풍(馬耳東風)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에서 보면 검찰총장은 앓턴 이를 빼내는 격이니까 당연히 고육지책의 희생양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군가요?
설마 대 . . . . . .?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자중지란 -> 마이동풍 -> 고육지책으로 이어진 전형적(典型的)인 악(惡)의 축(築) 상황에서 고육지책으로 그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의 희생양으로 내어준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고육지책으로 현직 대통령을 탄핵으로 내어준 것은 그 한번으로도 차고 넘쳐서 더 이상의 대통령 탄핵은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참고) 악(惡)의 축(築) 3총사 : 자중지란(自中之亂), 마이동풍(馬耳東風), 고육지책(苦肉之策). 여기서 맏형은 누구? 힌트 : 자자로 시작하며, 마자로 시작하는 녀석은 맏형이 될 수 없음.
제 목 : 걱정스러운 개혁
작성자 : 최대우
작성일 : 2020. 11. 25.
검찰청내부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윤석열총장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60년대나 70년대에는 절실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때는 방증(傍證)은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했던 그런 감정적으로만 처리했던 사법농단(司法壟斷) 세력들에 의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던 그런 시절도 있었으므로 아마도 검찰개혁은 절실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그 후로 50년이나 지나버린 현재에는 검찰개혁은 말이 안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궂이 검찰개혁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한다면 검찰청내부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듯이 파악하고 있는 윤석열총장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개혁해 나갈 것 입니다. 그러한 윤석열총장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해야 합니다.
현 법무부장관으로 인하여 오히려 필요악(必要惡)으로 전락(轉落)해버린 검찰개혁에 더는 매달리시면 안되겠습니다.
[펀글] '패트충돌' 첫 재판 황교안 "불면의 밤…정치 답답" - 뉴스1 (2020. 09. 2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제20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태와 관련한 재판에 앞서 21일 오후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불면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법정에서 충분히 이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전 대표는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한 첫 공판기일인 21일 오후 1시45분께 출석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검은색 정장에 푸른계열 넥타이 차림으로 나타난 황 전 대표는 '심경이 어떻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요즘 불면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치는 답답하고, 국민께 죄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세한 이야기는 법정에서 말하겠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그는 '황 전 대표와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범행에 구호제창과 격려사를 통해 독려했다는 주장'에 대한 생각을 묻자 "검찰이 그렇게 말했느냐"면서 "법정에서 다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전 대표에 앞서 법원에 도착한 강효상 전 의원은 "거대 여당의 불법 사보임에서 촉발된 패스트트랙 사건"이라면서 "헌법상 보장된 절차에 의해 반대 의견을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패트충돌' 첫 재판 황교안 "불면의 밤…정치 답답"
저는 황교안 전 총리께 단도직입적으로 묻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첫 질문이니 성실히 답해 주세요. 올해 4월 총선 때 왜 종로에 연연하셨나요? 저는 그때 강력하게 말씀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종로는 정치1번지가 아니고, 동작을이 정치1번지다"라고요. 그런데 왜 종로에 가셔서 납짝 업드려 절까지 했나요? 업드려 절하면 그거 낙선운동이잖아요? 에휴! 동작을이 정치1번지니까 당연한 얘기겠지만, 종로를 버려두고 동작을에 집중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집안에 있을 때는 헝클어진 모습에 아주 편안한 복장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밖에 외출 나갈 때는 온갖 멋이란 멋은 다 부리면서 나갑니다. 자신의 내면보다는 외모가 더 중요해서 그렇게 멋을 부리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온갖 멋을 다 부리고 나가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거 같아서 별 뜻 없이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황교안 전 총리께서는 왜 종로에 납짝업드리는 이상한 행동까지 하면서 낙선운동을 하고 다니셨나요?
저는 그 낙선운동이 너무 궁금했고 언뜻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종로가 정치1번지다라는 얘기는 30년 전이나 맞는 얘기구요. 지금은 동작을이 정치1번지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황교안 전 총리께서는 왜 종로에 납짝업드리는 이상한 행동까지 하면서 낙선운동을 하고 다니셨나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인생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반복을 통해 자아를 발견할 수 있고 내 자신의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인생에 오르막길만 있다면 주색잡기(酒色雜技), 노름, 마약 등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반복은 정신건강이나 자기자신(自己自身)의 발견(發見)을 위해 매우 좋다는 뜻입니다.
올해 총선에서 낙선한 것이 황교안 전 총리깨는 오히려 약이 될 것입니다.
낙선운동을 즐겨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그거 묘수(妙手)가 될 수 없습니다. 당연히 악수(惡手)입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자중지란, 고육지책 그리고 마이동풍
작성자 : 최대우
작성일 : 2020. 11. 26.
자중지란(自中之亂) 과 고육지책(苦肉之策)은 붙어 다닙니다. 요녀석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늘 붙어 다녀서 마이동풍(馬耳東風)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에서 보면 검찰총장은 앓턴 이를 빼내는 격이니까 당연히 고육지책의 희생양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누군가요?
설마 대 . . . . . .?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자중지란 -> 마이동풍 -> 고육지책으로 이어진 전형적(典型的)인 악(惡)의 축(築) 상황에서 고육지책으로 그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의 희생양으로 내어준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고육지책으로 현직 대통령을 탄핵으로 내어준 것은 그 한번으로도 차고 넘쳐서 더 이상의 대통령 탄핵은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참고) 악(惡)의 축(築) 3총사 : 자중지란(自中之亂), 마이동풍(馬耳東風), 고육지책(苦肉之策). 여기서 맏형은 누구? 힌트 : 자자로 시작하며, 마자로 시작하는 녀석은 맏형이 될 수 없음.
제 목 : 걱정스러운 개혁
작성자 : 최대우
작성일 : 2020. 11. 25.
검찰청내부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윤석열총장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60년대나 70년대에는 절실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때는 방증(傍證)은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했던 그런 감정적으로만 처리했던 사법농단(司法壟斷) 세력들에 의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던 그런 시절도 있었으므로 아마도 검찰개혁은 절실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그 후로 50년이나 지나버린 현재에는 검찰개혁은 말이 안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궂이 검찰개혁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한다면 검찰청내부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듯이 파악하고 있는 윤석열총장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개혁해 나갈 것 입니다. 그러한 윤석열총장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해야 합니다.
현 법무부장관으로 인하여 오히려 필요악(必要惡)으로 전락(轉落)해버린 검찰개혁에 더는 매달리시면 안되겠습니다.
[펀글] '패트충돌' 첫 재판 황교안 "불면의 밤…정치 답답" - 뉴스1 (2020. 09. 21)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제20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태와 관련한 재판에 앞서 21일 오후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불면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법정에서 충분히 이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전 대표는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한 첫 공판기일인 21일 오후 1시45분께 출석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검은색 정장에 푸른계열 넥타이 차림으로 나타난 황 전 대표는 '심경이 어떻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요즘 불면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치는 답답하고, 국민께 죄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세한 이야기는 법정에서 말하겠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그는 '황 전 대표와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범행에 구호제창과 격려사를 통해 독려했다는 주장'에 대한 생각을 묻자 "검찰이 그렇게 말했느냐"면서 "법정에서 다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전 대표에 앞서 법원에 도착한 강효상 전 의원은 "거대 여당의 불법 사보임에서 촉발된 패스트트랙 사건"이라면서 "헌법상 보장된 절차에 의해 반대 의견을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략)
ace@news1.kr
(사진 설명) 20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태로 기소된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2020.9.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