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혼에 20대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우연히 알게된 누나가 있어요. 아이도 있지요. 요즈음 이혼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아서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데 자녀가 있는 부부가 이혼하고 나면, 자녀의 양육문제가 있잖아요? 서로 키우겠다고 하는 부부가 있는 반면, 재판으로 나오는 결과를 따르는 부부가 있는데 아무리 양육비를 준다고 하더라도 양육권을 넘기려고 하는 사람은 부모입장(누나입장)에선 그 사람은 사람으로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저야 아이는 고사하고, 결혼조차도 안해본 애기니까 잘 몰라서 드는 생각인데 돈 버는것 조차도 쉬운 일이 아닌데, 거기서 일부를 떼어 주는 것 만으로 기본적인 도리는 하고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더니 돈 주는거야 본인 자식 굶어죽일 수는 없으니 보내는거 당연한거고 다른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어려서 무시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아이가 없는 사람은 모르는 심정이라고... 음.. 물론 누나 말이 틀렸다는건 아닌데, 아무리 양육권을 넘겨주려 한다해도 양육비 꼬박꼬박 주면 나쁘지는 않은것 아닌가요? 문득 궁금해서 결혼 or 육아채널엔 제가 남자라 글은 못 쓰고 30대 채널에 글 써봅니다
자녀있는 부부가 이혼 후, 양육권을 넘기는 사람이
우연히 알게된 누나가 있어요. 아이도 있지요.
요즈음 이혼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아서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데
자녀가 있는 부부가 이혼하고 나면, 자녀의 양육문제가 있잖아요?
서로 키우겠다고 하는 부부가 있는 반면, 재판으로 나오는 결과를 따르는 부부가 있는데
아무리 양육비를 준다고 하더라도 양육권을 넘기려고 하는 사람은
부모입장(누나입장)에선 그 사람은 사람으로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저야 아이는 고사하고, 결혼조차도 안해본 애기니까 잘 몰라서 드는 생각인데
돈 버는것 조차도 쉬운 일이 아닌데, 거기서 일부를 떼어 주는 것 만으로 기본적인 도리는 하고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더니
돈 주는거야 본인 자식 굶어죽일 수는 없으니 보내는거 당연한거고
다른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어려서 무시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아이가 없는 사람은 모르는 심정이라고...
음.. 물론 누나 말이 틀렸다는건 아닌데, 아무리 양육권을 넘겨주려 한다해도 양육비 꼬박꼬박 주면 나쁘지는 않은것 아닌가요?
문득 궁금해서 결혼 or 육아채널엔 제가 남자라 글은 못 쓰고 30대 채널에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