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너무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일은 그렇게 힘들진 않은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안맞아서 힘들어요
제가 말도 없고 조용한 성격인데
그렇다고 해서 막 꼰대 부리는 성격도 아니거든요..
이게 문제일까요
상사도 같이 일하는 동료도
사장님도 저를 막대하고 감정쓰레기통마냥 대하네요
저는 본성이 싫은 소리 잘 못하고
가정사에 부모에대한 상처가 많아서
남들에게 똑같이 상처주기싫어서
나처럼 기분나빠하지않게 하기위해서
말 한마디도 상대방 위한 말투로 하고
상처주지말자는 마인드 입니다....
근데 이런 마음이 사회생활에 이렇게 영향끼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제 잘못도 아닌데 자꾸 지청구 들으니
그냥 평소에도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말도 더듬고 잘 해놓고도 한번 더 두번 더 확인하는
강박 관념도 생겼구요...
그리고 직장에서 자기 실수는 아무것도 아닌거고
제가 한 실수는 마치 큰 잘못한거마냥 따지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들지는 몰랐네요....
뭔가 가스라이팅 당하는것 같기도 하고
나는 계속 실수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런 사람이 되버렸고
다들 직장생활 어떠신가요.? 어떻게 버티고계세요?
직장사회생활은 어떻게 해야될까?
일은 그렇게 힘들진 않은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안맞아서 힘들어요
제가 말도 없고 조용한 성격인데
그렇다고 해서 막 꼰대 부리는 성격도 아니거든요..
이게 문제일까요
상사도 같이 일하는 동료도
사장님도 저를 막대하고 감정쓰레기통마냥 대하네요
저는 본성이 싫은 소리 잘 못하고
가정사에 부모에대한 상처가 많아서
남들에게 똑같이 상처주기싫어서
나처럼 기분나빠하지않게 하기위해서
말 한마디도 상대방 위한 말투로 하고
상처주지말자는 마인드 입니다....
근데 이런 마음이 사회생활에 이렇게 영향끼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제 잘못도 아닌데 자꾸 지청구 들으니
그냥 평소에도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말도 더듬고 잘 해놓고도 한번 더 두번 더 확인하는
강박 관념도 생겼구요...
그리고 직장에서 자기 실수는 아무것도 아닌거고
제가 한 실수는 마치 큰 잘못한거마냥 따지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사회생활이 이렇게 힘들지는 몰랐네요....
뭔가 가스라이팅 당하는것 같기도 하고
나는 계속 실수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런 사람이 되버렸고
다들 직장생활 어떠신가요.? 어떻게 버티고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