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나님 날씨가 오늘부터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몸은 편안히 안녕하시는지요? 하나님께 긴히 말씀드리고싶은것이있어 글을 씁니다..
하나님..
저 다이어트 즉 살빼는거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 거예요.. 저 20살 이후로 계속 다이어트 해왔고 몸무게 45kg~47kg정도밖에 되지 않았었습니다. 알고계신가요? 그러다 30대들어서 몸무게 50kg초반 정도 됐었고 여전히 다이어트중이었습니다. 저는 어디가 아프거나 필요해서 일부러 살찌운게아닌이상 항상 날씬했었어요.. 딱 봤을때 좀말라보이는 여자였었습니다. 몸무게도 아무리 많이나가봤자 54.8kg이 최대였고 그때도 뚱뚱해보이지는않고 적당해보이고 허리도 바지 25인치 입고 옷도 55사이즈입는 정도였습니다.
지금의 제 체형은 근육이 너무 과다입니다. 제 키가 154센치인데 몸무게가 59kg 이 나갑니다. 실제로 체지방이 어떻든 어쨌건 저는 몸무게로보아 비만입니다. 또 겉으로보기에도 좀 살쪄보입니다. 특히 배가 나와있고 팔도두껍고 허벅지도 겹칩니다. 목도 두껍구요 어깨도 키에비해 너무 넓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다이어트하려고 제대로 세끼 다 안먹고 아침은 사과만먹고 점심만 쌀밥먹고 저녁에 두유랑 만두하나 귤두개 요구르트 그정도만먹는겁니다. 아 또 제가 밤에 자꾸만 깨서 뭘 먹어야만 잠이다시들어서 그때 과자나 빵 초코렛같은것들을 먹어서 그때 살찌는것때문에 세끼를 다 못먹는것도있습니다. 또 제가 원래 같은걸먹어도 남들보다 살이 잘찌는 메타볼리즘인것도 있습니다.
제가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하나님. 그러니 사람들이 제게 다이어트를 강제로 시킨다고 생각하셔서 노여워마시고 제 스스로 하고싶어 하는것이니 그냥 자연스럽게 이해해주셨으면...하고 바래도될까요..? 그리고 살이 그동안 많이 빠진것같아서 앞으로는 좀 맛있는것들 먹어보려고하고있습니다. 맛난것들 많이는안먹고 조금씩 먹으면 살 별로 안찌겠죠^.^ 하나님 예수님 이제 그만 노여움 푸시고 사람들이 저 많이 사랑해주고있으니 그들은 그들 상황과 입장에서 할수있는 최대 최선으로 제게 사랑을 베풀어주고 안아준것이니 용서해주세요... 아니 축복해주세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부족하고 철없는 제게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게해주시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좀더 철들어야하겠지요?ㅎ 오늘 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태어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에 보내는 글
날씨가 오늘부터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몸은 편안히 안녕하시는지요?
하나님께 긴히 말씀드리고싶은것이있어 글을 씁니다..
하나님..
저 다이어트 즉 살빼는거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 거예요..
저 20살 이후로 계속 다이어트 해왔고
몸무게 45kg~47kg정도밖에 되지 않았었습니다.
알고계신가요?
그러다 30대들어서 몸무게 50kg초반 정도 됐었고
여전히 다이어트중이었습니다.
저는 어디가 아프거나 필요해서 일부러 살찌운게아닌이상
항상 날씬했었어요.. 딱 봤을때 좀말라보이는 여자였었습니다.
몸무게도 아무리 많이나가봤자 54.8kg이 최대였고
그때도 뚱뚱해보이지는않고 적당해보이고
허리도 바지 25인치 입고 옷도 55사이즈입는 정도였습니다.
지금의 제 체형은 근육이 너무 과다입니다.
제 키가 154센치인데 몸무게가 59kg 이 나갑니다.
실제로 체지방이 어떻든 어쨌건 저는 몸무게로보아
비만입니다. 또 겉으로보기에도 좀 살쪄보입니다.
특히 배가 나와있고 팔도두껍고 허벅지도 겹칩니다.
목도 두껍구요 어깨도 키에비해 너무 넓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다이어트하려고 제대로 세끼 다 안먹고
아침은 사과만먹고 점심만 쌀밥먹고 저녁에 두유랑 만두하나
귤두개 요구르트 그정도만먹는겁니다.
아 또 제가 밤에 자꾸만 깨서 뭘 먹어야만 잠이다시들어서
그때 과자나 빵 초코렛같은것들을 먹어서
그때 살찌는것때문에 세끼를 다 못먹는것도있습니다.
또 제가 원래 같은걸먹어도 남들보다 살이 잘찌는
메타볼리즘인것도 있습니다.
제가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하나님.
그러니
사람들이 제게 다이어트를 강제로 시킨다고 생각하셔서
노여워마시고 제 스스로 하고싶어 하는것이니
그냥 자연스럽게 이해해주셨으면...하고 바래도될까요..?
그리고 살이 그동안 많이 빠진것같아서 앞으로는 좀
맛있는것들 먹어보려고하고있습니다. 맛난것들
많이는안먹고 조금씩 먹으면 살 별로 안찌겠죠^.^
하나님 예수님
이제 그만 노여움 푸시고
사람들이 저 많이 사랑해주고있으니
그들은 그들 상황과 입장에서 할수있는 최대 최선으로
제게 사랑을 베풀어주고 안아준것이니
용서해주세요... 아니 축복해주세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부족하고 철없는 제게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게해주시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좀더 철들어야하겠지요?ㅎ
오늘 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태어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워졌는데 감기 몸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