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mum은 35살에 늦게 결혼했고 (당시에 노처녀,노총각 을 치우려는 친척들의 합작으로 건너건너 소개받아 짧은연애(나는 그 기간도 잘 모름)후 떠밀리듯 '묻지마 조건결혼'함) 그래서 여러 소개팅 경험들이 있다. 30년도 더 전의 일이지만 그것들 중 내가 듣고 가장 황당했던것은 자기가 1980년대에 만난 어느 맞선남이 다 ㄱㅊ았는데, 성씨가 피씨여서 싫었단거다. '애기이름짓기가 나빠서 그런건가?' 했더니 그거때문이라기보다는 천방지축마골피 성씨*가 옛날에 노비신분이었어서 싫다나 뭐라나(...) <<* 1 저말은 1920년대에 일본에서 당시 강제점령을 하면서 이나라인간들이 지들끼리 단합하지 못하도록 (독립운동타령하지 못하게)이간질하려 지어낸 구라, 로 제사없애달라는 청와대 청원에서도 나온개신교단체측 내용에서 나오듯이 사실 이나라 인간들의 80-90%는 원래 노비(?)였다 근데 17세기 이후에 상공업이 조금씩 크면서 신분제악습이 흔들렸고 그래서 죄다 족보를 돈으로 팔고사서 탈노비(?)된것인데 고로 대부분의 인간들은 성씨란게 없었으므로 일본에서 20세기 초반에 식민지배하며 조선인들에게 (가장 흔한 김,이,박을 주로 해준)나눠주며 붙여준 성씨가 지금까지 내려온것. 노비니 뭐니 그런건 구시대의 이상한 소리들이기도하고 그렇게따지면 어차피 대부분 지금한국인의 조상은 노비였는데 . 노비차별(?)도 웃기는소리이고 >> 자기 조상은 문익점사위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양반(?)이라고 한심한소리를 아주 가끔 해댄다 ((중간에 족보를 사고팔았을수도 있는거고, 난 저말을 신경쓰지도 않고 사실 믿지도 않지만 내mum이 드물게 저런 쉰소리할때마다 돈도 명예도 인품도 그지발싸기인 집구석이 뭐가대단하냐고, 깡시골에서 걸뱅이로 연명하고 있었는데 그딴게 뭔소용이냐고, 엄마가 대학갈때 엄마의 친척들이란 종자들이 할머니보고,' 딸을 가르쳐서 뭐하냐, 못가게 해라'는 희대의 개소리나 짖어댔으면서 그게 사람새끼들이냐고 제발 이상한소리 좀하지말라고 짜증나서 뭐라고함))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당시에 노처녀,노총각 을 치우려는 친척들의 합작으로 건너건너 소개받아 짧은연애(나는 그 기간도 잘 모름)후 떠밀리듯 '묻지마 조건결혼'함)
그래서 여러 소개팅 경험들이 있다.
30년도 더 전의 일이지만 그것들 중
내가 듣고 가장 황당했던것은
자기가 1980년대에 만난 어느 맞선남이 다 ㄱㅊ았는데, 성씨가 피씨여서 싫었단거다.
'애기이름짓기가 나빠서 그런건가?' 했더니 그거때문이라기보다는
천방지축마골피 성씨*가 옛날에 노비신분이었어서 싫다나 뭐라나(...)
<<* 1 저말은 1920년대에 일본에서 당시 강제점령을 하면서 이나라인간들이 지들끼리 단합하지 못하도록 (독립운동타령하지 못하게)이간질하려 지어낸 구라, 로
제사없애달라는 청와대 청원에서도 나온개신교단체측 내용에서 나오듯이
사실 이나라 인간들의 80-90%는 원래 노비(?)였다 근데 17세기 이후에 상공업이 조금씩 크면서 신분제악습이 흔들렸고 그래서 죄다 족보를 돈으로 팔고사서 탈노비(?)된것인데
고로 대부분의 인간들은 성씨란게 없었으므로
일본에서 20세기 초반에 식민지배하며 조선인들에게 (가장 흔한 김,이,박을 주로 해준)나눠주며 붙여준 성씨가 지금까지 내려온것.
노비니 뭐니 그런건 구시대의 이상한 소리들이기도하고 그렇게따지면 어차피 대부분 지금한국인의 조상은 노비였는데 . 노비차별(?)도 웃기는소리이고 >>
자기 조상은 문익점사위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양반(?)이라고 한심한소리를 아주 가끔 해댄다
((중간에 족보를 사고팔았을수도 있는거고, 난 저말을 신경쓰지도 않고 사실 믿지도 않지만
내mum이 드물게 저런 쉰소리할때마다
돈도 명예도 인품도 그지발싸기인 집구석이 뭐가대단하냐고, 깡시골에서 걸뱅이로 연명하고 있었는데 그딴게 뭔소용이냐고,
엄마가 대학갈때 엄마의 친척들이란 종자들이 할머니보고,' 딸을 가르쳐서 뭐하냐, 못가게 해라'는 희대의 개소리나 짖어댔으면서
그게 사람새끼들이냐고
제발 이상한소리 좀하지말라고
짜증나서 뭐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