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류를 갔다주면 그 서류에 있는 계좌들로 회사가 예금하고 있는 돈을 이체해주거나 급여를 이체해 주는 일 등이 농협에서 하고 있는 일입니다.
담당 여직원은 갈때마다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면 자신의 일만 하며 "네" 하고 끝입니다. 갈때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제가 먼저 "수고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면 물론 쳐다보지도 않고 "네" 하고 맙니다.
뭘 물어보면 차갑고 냉소적으로 대답하거나 혹은 이제 겨우 한달된 저에게 아직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가르치며 호통을 쳐서 웬만하면 거북스러워 말도 꺼내지 않았고 업무적인 일만 간단히 얘기하고 끝내곤 했습니다.
어제는 회사에서 거래하는 통장을 농협에 맡겨두고 온거 같아서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계좌를 불러주며 그 통장 거기에 있죠? 라고했더니 그직원 왈 "없는데요." 그래서 알았습니다 하고 끊었고 그 통장을 찾아 봤지만 없었습니다. 직원들에게 수소문하자 한 직원이 어제 본인이 농협에 갔다줬다고 하며 확인 전화를 했습니다 그제야 그 농협여직원은 거기 있다는 겁니다 그리곤 덧붙인다는게 "아까는 그계좌가 아니었거든요"하더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농협직원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서 분명히 그 계좌번호 말씀드린거라고 확인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직원은 "아까는 그계좌 아니었거든요"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회사 통장정리한 프린트 물 보고 말씀드린거라 틀릴리가 없습니다 그 계좌 말씀드렸거든요 라고 했더니 그 농협직원이 다시"아까는 그 계좌 아니었거든요" 하는 겁니다 이젠 너무 화가나서 지금 저랑장난하시냐고 따졌습니다 그 여직원 왈"그건 제가 할말이거든요" 그러는 겁니다 왜 그렇게 불친절 하냐고 했더니 "그건 제가 할말이거든요" 그러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쪽고객인가요 그쪽이 제고객인가요 뭔가 착각하시는 거 아닙니까? 라고했더니 계속 침묵만 하고 전화도 끊지도 않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전화를 끊고 농협고객 센터로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다시 업무상으로 농협에 가게 됐더니 그 여직원 팔짱 딱 끼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지점장이 잠깐 들어와서 얘기하시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 업무상 바쁘니까 일이나 처리해 달라고 하고 나올라고 했는데 여직원이 왈 "장난치냐고 먼저 한건 그쪽이지 않습니까?" 그러는 겁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전에 통장이 있는지 없는지
제대로 확인도 않하고 무조건 고객이 말한게 틀리다고 하는 건 무슨 행위냐 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직원 냉랭하고 명령하는 조로"잠깐 들어오세요" 하는 겁니다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사과해도 모자를 판국에 안으로 들어와서 시끄럽게 굴지 말라는 겁니까? 싫다고 뭔데 함부로 오라가라 하냐고 항의 하고 일이나 빨리 처리해 달라고 하고 일 처리 끝나자 마자 나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 건 그 후 였습니다
그날 오후 제가 잠깐 사무용품을 사러 사무실을 비운 사이에 농협지점장이 찾아왔더라는 겁니다
저희 부장님과 한판하고 가셨데요 계약을 못한다는둥 본인들이 6시까지 서류처리 봐준다고 했던 사항을 은행 업무시간인 4시30분까지 엄격히 지켜달라는 둥 하고 갔더랍니다. 그러면서 제가 그동안 글자하나 틀렸던거 까지 다 일러받치고 갔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농협은 직원 불친절에 대해서 항의 하면 그런식으로 협박하고 갑니다.
기업고객 여러분 정말 농협과 거래하시기 전에 꼭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절대 항의 하지 마십시오
농협의 횡포
제가 너무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농협이랑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서류를 갔다주면 그 서류에 있는 계좌들로 회사가 예금하고 있는 돈을 이체해주거나 급여를 이체해 주는 일 등이 농협에서 하고 있는 일입니다.
담당 여직원은 갈때마다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면 자신의 일만 하며 "네" 하고 끝입니다. 갈때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제가 먼저 "수고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면 물론 쳐다보지도 않고 "네" 하고 맙니다.
뭘 물어보면 차갑고 냉소적으로 대답하거나 혹은 이제 겨우 한달된 저에게 아직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가르치며 호통을 쳐서 웬만하면 거북스러워 말도 꺼내지 않았고 업무적인 일만 간단히 얘기하고 끝내곤 했습니다.
어제는 회사에서 거래하는 통장을 농협에 맡겨두고 온거 같아서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계좌를 불러주며 그 통장 거기에 있죠? 라고했더니 그직원 왈 "없는데요." 그래서 알았습니다 하고 끊었고 그 통장을 찾아 봤지만 없었습니다. 직원들에게 수소문하자 한 직원이 어제 본인이 농협에 갔다줬다고 하며 확인 전화를 했습니다 그제야 그 농협여직원은 거기 있다는 겁니다 그리곤 덧붙인다는게 "아까는 그계좌가 아니었거든요"하더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농협직원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서 분명히 그 계좌번호 말씀드린거라고 확인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직원은 "아까는 그계좌 아니었거든요"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회사 통장정리한 프린트 물 보고 말씀드린거라 틀릴리가 없습니다 그 계좌 말씀드렸거든요 라고 했더니 그 농협직원이 다시"아까는 그 계좌 아니었거든요" 하는 겁니다 이젠 너무 화가나서 지금 저랑장난하시냐고 따졌습니다 그 여직원 왈"그건 제가 할말이거든요" 그러는 겁니다 왜 그렇게 불친절 하냐고 했더니 "그건 제가 할말이거든요" 그러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쪽고객인가요 그쪽이 제고객인가요 뭔가 착각하시는 거 아닙니까? 라고했더니 계속 침묵만 하고 전화도 끊지도 않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전화를 끊고 농협고객 센터로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다시 업무상으로 농협에 가게 됐더니 그 여직원 팔짱 딱 끼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지점장이 잠깐 들어와서 얘기하시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 업무상 바쁘니까 일이나 처리해 달라고 하고 나올라고 했는데 여직원이 왈 "장난치냐고 먼저 한건 그쪽이지 않습니까?" 그러는 겁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전에 통장이 있는지 없는지
제대로 확인도 않하고 무조건 고객이 말한게 틀리다고 하는 건 무슨 행위냐 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직원 냉랭하고 명령하는 조로"잠깐 들어오세요" 하는 겁니다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사과해도 모자를 판국에 안으로 들어와서 시끄럽게 굴지 말라는 겁니까? 싫다고 뭔데 함부로 오라가라 하냐고 항의 하고 일이나 빨리 처리해 달라고 하고 일 처리 끝나자 마자 나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 건 그 후 였습니다
그날 오후 제가 잠깐 사무용품을 사러 사무실을 비운 사이에 농협지점장이 찾아왔더라는 겁니다
저희 부장님과 한판하고 가셨데요 계약을 못한다는둥 본인들이 6시까지 서류처리 봐준다고 했던 사항을 은행 업무시간인 4시30분까지 엄격히 지켜달라는 둥 하고 갔더랍니다. 그러면서 제가 그동안 글자하나 틀렸던거 까지 다 일러받치고 갔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농협은 직원 불친절에 대해서 항의 하면 그런식으로 협박하고 갑니다.
기업고객 여러분 정말 농협과 거래하시기 전에 꼭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절대 항의 하지 마십시오
계약 못하겠다고 협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