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사는 37살 남자입니다. 새벽6시에나가서 이시간에 와이프만났는데 주식이야기만합니다. 늦바람이 이렇게 무섭네요 전 주식만도 못한 존재가된걸까요? 모멸감이 드네요 이제 자고 일어나서 일다녀오면 또14시간뒤에주식 이야기를 들어야 하나요? 방법좀 공유부탁드립니다.
와이프가 14시간만에봤는데주식예기만해요
새벽6시에나가서 이시간에 와이프만났는데 주식이야기만합니다.
늦바람이 이렇게 무섭네요
전 주식만도 못한 존재가된걸까요?
모멸감이 드네요 이제 자고 일어나서 일다녀오면 또14시간뒤에주식 이야기를 들어야 하나요?
방법좀 공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