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안녕 난 16살 여자야. 귀찮으니까 음슴체 쓸게
12시 쯤에 친구들이랑 엽떡 먹고 물 오지게 많이 마시고 공차가서 딸기 쥬얼리 밀크틴가 그것도 먹음. 수분을 오지게 채웠는데 오줌이 안 마려울 수가 없잖슴? 어쨌든 시간이 어중간해서 바로 학원에감 애들 다 다니고 친한 친구도 있고 짝남도 있고 아는 사람 많음. 이 학원이 좀 작은 학원이라 옆 상가 가야 화장실이 있음. 근데 오늘 수리하는거임;; 하 그래서 어쩔수 없이 3시간을 참고 공부해야했음... 학원에 들어가서 앉는데 벌써 좀 마려운거임;; 그래도 그까진 괜찮았음.
어찌저찌해서 참다 보니 1시간을 참았음. 근데 아직 2시간 반을 더 참아야 하잖음. 진짜 눈물날것 같았음 오줌은 마렵고 공부는 눈에도 안 들어오고 쌤은 계속 발표 시키고... 생지옥이 따로 없었음.
한시간 반째, 쉬는시간임. 인기가 없진 않은 편이라 애들이 몰려드는데 죽을것 같았음 다리도 못 꼬고 말도 못했음. 남자애들도 있는데 나 오줌마렵다 할순 없잖음. 5분 쉬는시간이 끝남. 지금부터가 시작임. 다행히 맨 뒷자리라 X자로 다리를 꼬고 생식기 부분을 발로 막음.
2시간 째, 한방울씩 터지기 시작함. 나는 울기 직전이었고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야한생각해보고 다른 생각 아무리 해봐도 오지게 마려웠음. 스키니한 청바지였는데 중청이라 싸면 ㅈ되게 티나잖음 참고 참고 계속 참아서 본게 2시간 15분째. 날 태어나게 해주신 엄마가 원망스러울 정도였음. 팬티는 점점 젖어갔고 조금만 움직이거나 건들이면 콸콸콸 나올 것 같았음. 방광부분을 누르면 도움 된다고 해서 눌러보기도 했고 민간요법 뭐든 다 써봤지만 신은 날 돕지 않았음.
두시간 30분째, 이성을 잃게됬음. 주변 시선은 의식 못하고 다리 베베 꼬고 폈다가 꼬았다가 손으로 생식기 잡고 있었음. 그때 선생님이 발표를 시킨거임. 이때부터 쪽팔리긴 했지만 일어서서 다리 베베 꼬고 발표를 했음. 심지어 쌤 남자쌤임;; 그러다가 한 방울 두 방울 세 방울 줄줄샘. 그래도 참으려고 하는데 옆에 남자애가 내 배를 친거임ㅋㅋㅋㅋㅋ 진짜 방광부분을 침. 그래서 더 쌈. 근데 다 싸진 않음. 오줌이 바지에 좀 많이 묻었는데 쌤은 당황하시고 나는 어쩔줄 몰라서 짐 챙겨서 갈려고 했는데 한걸음 딛으면 그냥 다 쌀거 같은거임. 아 진짜 ㅈ됬다 싶음. 짐 다 챙겨서 나가려는데 줄줄 나오는거임. 얼굴 다 빨개지고 거시기 잡으면서 뛰어나옴. 2층인데 계단으로 뒤지게 뜀. 그 사이에도 계속 나왔지만... 제일 ㅈ같은건 버스타고 집에가야하는거임. 근데 20분 간격으로 와서 10분정도 온갖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지나감... 인생 최대 수치임.. 버스타고 집가는데 눈물이 나는거임. 집 도착했는데 다행히 엄마는 없었음. 바지 빨고 팬티 빨고 씻음. 눈물이 광광 나더라 진짜... 앞으로 나 어케 다니지...ㅠㅠㅠ
오줌싼썰ㅠㅠ
12시 쯤에 친구들이랑 엽떡 먹고 물 오지게 많이 마시고 공차가서 딸기 쥬얼리 밀크틴가 그것도 먹음. 수분을 오지게 채웠는데 오줌이 안 마려울 수가 없잖슴? 어쨌든 시간이 어중간해서 바로 학원에감 애들 다 다니고 친한 친구도 있고 짝남도 있고 아는 사람 많음. 이 학원이 좀 작은 학원이라 옆 상가 가야 화장실이 있음. 근데 오늘 수리하는거임;; 하 그래서 어쩔수 없이 3시간을 참고 공부해야했음... 학원에 들어가서 앉는데 벌써 좀 마려운거임;; 그래도 그까진 괜찮았음.
어찌저찌해서 참다 보니 1시간을 참았음. 근데 아직 2시간 반을 더 참아야 하잖음. 진짜 눈물날것 같았음 오줌은 마렵고 공부는 눈에도 안 들어오고 쌤은 계속 발표 시키고... 생지옥이 따로 없었음.
한시간 반째, 쉬는시간임. 인기가 없진 않은 편이라 애들이 몰려드는데 죽을것 같았음 다리도 못 꼬고 말도 못했음. 남자애들도 있는데 나 오줌마렵다 할순 없잖음. 5분 쉬는시간이 끝남. 지금부터가 시작임. 다행히 맨 뒷자리라 X자로 다리를 꼬고 생식기 부분을 발로 막음.
2시간 째, 한방울씩 터지기 시작함. 나는 울기 직전이었고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야한생각해보고 다른 생각 아무리 해봐도 오지게 마려웠음. 스키니한 청바지였는데 중청이라 싸면 ㅈ되게 티나잖음 참고 참고 계속 참아서 본게 2시간 15분째. 날 태어나게 해주신 엄마가 원망스러울 정도였음. 팬티는 점점 젖어갔고 조금만 움직이거나 건들이면 콸콸콸 나올 것 같았음. 방광부분을 누르면 도움 된다고 해서 눌러보기도 했고 민간요법 뭐든 다 써봤지만 신은 날 돕지 않았음.
두시간 30분째, 이성을 잃게됬음. 주변 시선은 의식 못하고 다리 베베 꼬고 폈다가 꼬았다가 손으로 생식기 잡고 있었음. 그때 선생님이 발표를 시킨거임. 이때부터 쪽팔리긴 했지만 일어서서 다리 베베 꼬고 발표를 했음. 심지어 쌤 남자쌤임;; 그러다가 한 방울 두 방울 세 방울 줄줄샘. 그래도 참으려고 하는데 옆에 남자애가 내 배를 친거임ㅋㅋㅋㅋㅋ 진짜 방광부분을 침. 그래서 더 쌈. 근데 다 싸진 않음. 오줌이 바지에 좀 많이 묻었는데 쌤은 당황하시고 나는 어쩔줄 몰라서 짐 챙겨서 갈려고 했는데 한걸음 딛으면 그냥 다 쌀거 같은거임. 아 진짜 ㅈ됬다 싶음. 짐 다 챙겨서 나가려는데 줄줄 나오는거임. 얼굴 다 빨개지고 거시기 잡으면서 뛰어나옴. 2층인데 계단으로 뒤지게 뜀. 그 사이에도 계속 나왔지만... 제일 ㅈ같은건 버스타고 집에가야하는거임. 근데 20분 간격으로 와서 10분정도 온갖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지나감... 인생 최대 수치임.. 버스타고 집가는데 눈물이 나는거임. 집 도착했는데 다행히 엄마는 없었음. 바지 빨고 팬티 빨고 씻음. 눈물이 광광 나더라 진짜... 앞으로 나 어케 다니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