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3년정도 만났던 남자친구가 바람이나서 헤어졌어요.. 그리고.. 너무 힘이 들어서 소개팅을 받았는뎅..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는 키가 작았었는데요..그남자는 키도 크고 능력도 안되는건 아니궁..괜찮더라구요.. 사귀자는 말도 안나왔는데 사귀는거라구 그러궁 기념일 같은거 챙겨줄 정확한 날짜도 모르면서 만나고있었는데요..
연락두 잘 없구 그래서 저는 괜히 전화하면 방해가 될까봐서 전화두 안하구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괘씸하기도하구 서운하기도했지만 저두 연락을 안하구 그냥 잠이 들었어요..그런데 저녁에 일끝나고 전화가왔어요..잠결에 받은 전화라 잔다구하구 바로 끊었는데... 제가 잠이 깨버려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했어요..그리고 다음날두 연락을 안했죵.
연락이 없길래 서운하기도하구 자존심상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마음이 있으니 제가 연락을했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예요..바빠서 전화를 안받은것같아서 1시간쯤 있다가 전화를 다시 했어요..또 안받는거예요..ㅜㅠ 계속 전화하는데 전화도 안받궁..너무 답답해서 사무실에 가봤더니 퇴근한상태더라구요..집에가보니 불은 켜있는데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보내도 답장도없구..집앞이라구 기다린다고하니 메세지가 왔는데요..
싫으면 싫다구 하징 ㅜㅠ 그리구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집이라면서 요몇일(이틀정도 곰곰히 생각했봤다면서...)처음처럼 좋아하는마음이 없다는거예요..싫은건아닌데 그렇다고 좋아하는마음도 없다면서..미안하다구..흠 .. 마음이 아팠지만 알았다구 하면서 끊고선 연락되는건 다 지워버렸어요.ㅜㅠ 제가 힘들어서 전화할까봐 좀 두려웠거든요..그리구 2틀이 지났는데 저희 사무실 앞에서 우연히 마주친거예요..ㅜㅠ
발이 떨어지지가 않는느낌이었다고하면 다들 이해하실까요?? 웃으면서 저한테 다가오는거예요.. 눈물도 날려구 그러궁 좋기두하구 그런데 어차피 헤어졌는데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내색하면 저만 더 바보가 되어버릴 것 같아서
그냥 인사만하구 가려구했는데 뒤에서 졸졸졸 따라오는거예요..이야기 좀 하자면서.. 저는 할이야기없다구 일하러가라구 했지만...마음은 그게 아니었죠. 그남자가 저에게 미안하다면서 많이 후회했다구...다시 한번만 기회를 주라고 하네요...저 어떻게 해야하죠..?? 혹시 또 마음에 상처가 생길것같아서 쉽게 못 다가가겠어요..그다지 잘난게 하나두 없는 저라서 자신이 없어요...사귀는 남자마다 차이기만하궁 좋다는남자는 마음에 안들어오궁..ㅠ 어떻게해야 할까요..??
남자들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남자들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3년정도 만났던 남자친구가 바람이나서 헤어졌어요.. 그리고.. 너무 힘이 들어서 소개팅을 받았는뎅..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는 키가 작았었는데요..그남자는 키도 크고 능력도 안되는건 아니궁..괜찮더라구요.. 사귀자는 말도 안나왔는데 사귀는거라구 그러궁 기념일 같은거 챙겨줄 정확한 날짜도 모르면서 만나고있었는데요..
연락두 잘 없구 그래서 저는 괜히 전화하면 방해가 될까봐서 전화두 안하구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괘씸하기도하구 서운하기도했지만 저두 연락을 안하구 그냥 잠이 들었어요..그런데 저녁에 일끝나고 전화가왔어요..잠결에 받은 전화라 잔다구하구 바로 끊었는데... 제가 잠이 깨버려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했어요..그리고 다음날두 연락을 안했죵.
연락이 없길래 서운하기도하구 자존심상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마음이 있으니 제가 연락을했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예요..바빠서 전화를 안받은것같아서 1시간쯤 있다가 전화를 다시 했어요..또 안받는거예요..ㅜㅠ 계속 전화하는데 전화도 안받궁..너무 답답해서 사무실에 가봤더니 퇴근한상태더라구요..집에가보니 불은 켜있는데 전화도 안받고 메세지보내도 답장도없구..집앞이라구 기다린다고하니 메세지가 왔는데요..
"다음에보자 미안해..오늘은 친구랑 있을려고.."그리고 핸드폰이 꺼져있었어요..만난지 한달 좀 지났는데...저는 이해가 안되는거예요..
싫으면 싫다구 하징 ㅜㅠ 그리구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집이라면서 요몇일(이틀정도 곰곰히 생각했봤다면서...)처음처럼 좋아하는마음이 없다는거예요..싫은건아닌데 그렇다고 좋아하는마음도 없다면서..미안하다구..흠 .. 마음이 아팠지만 알았다구 하면서 끊고선 연락되는건 다 지워버렸어요.ㅜㅠ 제가 힘들어서 전화할까봐 좀 두려웠거든요..그리구 2틀이 지났는데 저희 사무실 앞에서 우연히 마주친거예요..ㅜㅠ
발이 떨어지지가 않는느낌이었다고하면 다들 이해하실까요?? 웃으면서 저한테 다가오는거예요.. 눈물도 날려구 그러궁 좋기두하구 그런데 어차피 헤어졌는데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내색하면 저만 더 바보가 되어버릴 것 같아서
그냥 인사만하구 가려구했는데 뒤에서 졸졸졸 따라오는거예요..이야기 좀 하자면서.. 저는 할이야기없다구 일하러가라구 했지만...마음은 그게 아니었죠. 그남자가 저에게 미안하다면서 많이 후회했다구...다시 한번만 기회를 주라고 하네요...저 어떻게 해야하죠..?? 혹시 또 마음에 상처가 생길것같아서 쉽게 못 다가가겠어요..그다지 잘난게 하나두 없는 저라서 자신이 없어요...사귀는 남자마다 차이기만하궁 좋다는남자는 마음에 안들어오궁..ㅠ 어떻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