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불미스러운 일 어디에 신고하죠?

알려주세요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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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 강도사 부인이 유학시절 상간녀 및 600만원에서 1000만원 가량 수십명에게 사기치던 여자입니다.
그 상간녀는 남의 가장과 떳떳하게 공개 연애 중 임신.낙태 경험 있고. 남자들과 사실혼 관계. 사기 경험 다수. 여자친구 있는 남자들과 잠자리하다가 성병을 옮기는 등등등등!!! 입에 담기도 역겨운 짓들을 하다가 한인사회에서 매장당해 한국으로 도망치다 싶이 들어왔고.
상간녀가 늘 말하듯 결혼은 한국가서 ㅂㅅ같은 놈이랑 하면 된다더니 진짜 교회에서 만난 남자랑 결혼후 교회 헌금 쳐먹는 사모님으로 있습니다.

상간녀 부모랑 시댁도 그 교회 중자자로서 헌금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목사님과 교회 오래 다니신 분들께 증거 사진 여러개와 자세한 내용 그리고 상간녀가 사기치다가 방송에 나온 불만제로 31회까지 직접 보시라고 알려드렸지만 교회에선 출교는 커녕 목사님도 쉬쉬합니다. 상간녀는 피해자 중 한명을 허위신고로 고소까지하는 악행를 저질렀습니다.
출교하지 않는 이유는 교회에 오래다닌 장로.은퇴권사.교역자이랍니다.

부산에서 제일 큰 교회 중 한곳이기 때문에 매주 천명 이상의 분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진실된 마음으로 아끼고 아껴 내는 헌금이 간통녀 밥이 되고 집이 되었습니다. 작년엔 더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갔더군요.

이 같은 경우 어디에 신고를 해야 맞습니까?

매번 감사 헌금 내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너무 안타깝고 화가 나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목사님도 너무 유명하신 분인데 교인들 떠날까봐 라무 행동도 안하시는 모습에 정말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