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강간한 김포 중소기업아들

거지냐2021.01.27
조회375

평생 용서할수없어 글씁니다.

처제강간하고 징역2년 집유3년받은
김포시에있는 플라스틱 사출공장 동X기업 사장 첫째아들. 홍X목

처제강간한 사실을 저놈의 엄마(오X숙)가 알았지만
사과한마디 안하고 모른척 했어요.
총각인 남동생하나있는데 그사람은 알지도 못하면서
전형수님한테 가만안둔다고 그딴 문자나하고요.

결혼생활은 부인의처증에 야동보고 따라하고
관계안해주면 업소갖다오게 돈달라고하고 벽때려부수고
가관도 아니었습니다.
결국 이혼했는데 친권바로 포기하고 양육비 안준다고
협박하며 강제 합의이혼했고
합의서에는 양육비준다고하고 여태 양육비도 안줍니다.

저런 더러운집안의 기업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참
너무 싫네요.

이혼당시 저놈 엄마라는것이 전며느리 SNS에
욕설등 100개정도 올리고 정말 별 더러운짓은 다하더라구요.

상암동에 집도 몇채있고 김포에도 있고 거주는 김포에 하고있어요.
신상털려서 제명에 못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운정에 친척집도 있다고 알고있어요.
성씨가 홍씨인 분들 혹시 우리친척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저집은 남의 시선을 엄청 신경쓰는사람들이라서
깜빡속고 모르실수도있습니다.

인별그램 검색해보니 전며느리 엿볼려고하는지 가입도 해놨더라구요?

이글 떠돌다 오XX가 볼수있겠네요.
꼭 봤으면 좋겠네요.

두서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x숙씨
당신 둘째아들 결혼해도 당신때문에 이혼당할껄?
그 둘째며느리는 남편형이 성범죄자인거 알까몰라.
당신들이 지은죄 살면서 그대로 돌려받을거야.
나는 평생 용서안할거고 회사앞에가서 1인시위해서 언론에라도 퍼트릴거야. 그때가 언제냐고?
기대해 만반의 준비를하고 갈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