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입니다.
코로나로 아이들이 집에만 있어 육아휴직중으로 소득이 줄어들고있는 상황중에 점점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곧 입학일이 다가와 교복을 구매해야한다는 부담감이였습니다.
다행이 1벌은 지원을 해준다하여 큰 부담은 놓았지만
교복을 맞추러 가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체육복은 학교 필수품이니 구매를 해야 할거같아 주문은 했지만 아무리생각해도 선택아닌 필수인 상황에 이렇게 큰 금액은 막막하고 어쩔수 없지 하며 넘어가선 안될거같아 많은 사람들에게 말할수 있는곳에 글을 남겨 보려 합니다.
저희도 브랜드를 선호하고 구매해서 입지만 10년 가까이 입고 아이들 역시 4째까지 물려주어야 하기때문에 브랜드를 구매하지만 이월상품 1장당 1만원이하, 점퍼도 3만원 이하의 옷을 구매하여 입히고 물려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교복비 18만원, 체육복 8만원이라는 금액은 너무나도 큰 금액이고 목돈이다 보니 부담감이 없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판매처 역시 한정적이고 필수인 항목이다보니 다른 방법이 없지요.
20년전 제교복을 맞출 당시에도 교복은 큰 금액으로 부담감이였습니다.
그땐 사이즈 맞춤 제작이여서 조금은 감안되었지만
지금은 정해진 사이즈에 맞춰 구매하는 기성복인대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싸게 판매되는 교복비판매는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물가도 비싸지고 사람들 생활소비가 많이 높아져 1번구매 교복비가 많은 부담감 없이 구매하시며 어쩔수없지모 하고 넘어가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저같은경우엔 너무나도 충격적인 금액일수밖에 없네요.
매일 입는 교복같은경우엔 지원을 해준다 해도 여벌로 최소 1벌은 있어야 하니 결국 구매를 해야하는거구요..
체육복같은 경우는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8만원이라니..
길거리에 브랜드 정장도 39,000~ 인데..
교복같이 단체복이 이렇게 비싼금액으로 아직까지 판매되고 있는 시점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교복은 계속 바뀌지 않을수 있는부분인데 차라리 학교측에서 낮춤금액으로 판매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청, 신문고에도 민원은 넣어봤지만 몇몇분이라도 공감해주실분이 계실거같아 힘을 얻어보려 글을 남겨봅니다.
교복비 부분이 기사화 된적이 없는거 보면 나만 생각하고 겪는 생활고 인가 싶기도 하네요..
답정너 교복,체육복비
코로나로 아이들이 집에만 있어 육아휴직중으로 소득이 줄어들고있는 상황중에 점점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곧 입학일이 다가와 교복을 구매해야한다는 부담감이였습니다.
다행이 1벌은 지원을 해준다하여 큰 부담은 놓았지만
교복을 맞추러 가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체육복은 학교 필수품이니 구매를 해야 할거같아 주문은 했지만 아무리생각해도 선택아닌 필수인 상황에 이렇게 큰 금액은 막막하고 어쩔수 없지 하며 넘어가선 안될거같아 많은 사람들에게 말할수 있는곳에 글을 남겨 보려 합니다.
저희도 브랜드를 선호하고 구매해서 입지만 10년 가까이 입고 아이들 역시 4째까지 물려주어야 하기때문에 브랜드를 구매하지만 이월상품 1장당 1만원이하, 점퍼도 3만원 이하의 옷을 구매하여 입히고 물려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교복비 18만원, 체육복 8만원이라는 금액은 너무나도 큰 금액이고 목돈이다 보니 부담감이 없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판매처 역시 한정적이고 필수인 항목이다보니 다른 방법이 없지요.
20년전 제교복을 맞출 당시에도 교복은 큰 금액으로 부담감이였습니다.
그땐 사이즈 맞춤 제작이여서 조금은 감안되었지만
지금은 정해진 사이즈에 맞춰 구매하는 기성복인대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싸게 판매되는 교복비판매는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물가도 비싸지고 사람들 생활소비가 많이 높아져 1번구매 교복비가 많은 부담감 없이 구매하시며 어쩔수없지모 하고 넘어가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저같은경우엔 너무나도 충격적인 금액일수밖에 없네요.
매일 입는 교복같은경우엔 지원을 해준다 해도 여벌로 최소 1벌은 있어야 하니 결국 구매를 해야하는거구요..
체육복같은 경우는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8만원이라니..
길거리에 브랜드 정장도 39,000~ 인데..
교복같이 단체복이 이렇게 비싼금액으로 아직까지 판매되고 있는 시점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교복은 계속 바뀌지 않을수 있는부분인데 차라리 학교측에서 낮춤금액으로 판매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청, 신문고에도 민원은 넣어봤지만 몇몇분이라도 공감해주실분이 계실거같아 힘을 얻어보려 글을 남겨봅니다.
교복비 부분이 기사화 된적이 없는거 보면 나만 생각하고 겪는 생활고 인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