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여자친구랑 3년 반정도 만났어요 여자친구랑 싸우는 사건들이 거의 없는데 늘 항상 연애 중기부터 같은 문제로 부딪히네요 여러모로 모든게 너무 잘 맞다고 생각하는데 안맞는게 딱 1개있는데..바로 취미를 즐기는 성향입니다 저는 흔히 좀 밖돌이 스타일이라고 술은 안마셔요. 평일엔 지방에서 회사를 다녀서 퇴근하고 늘 집에있고 유튜브 보면서 시간을 보내요 코로나 전에는 늘 헬스도 했구요 금요일 저녁에 서울로 올라오면 가끔 친구들 보거나 12시 30분 내외로 들어갑니다 요즘 코로니때문에 그냥 자취하는 친구네 집 가서 놀거나해요 토요일에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 일요일은 친구들 만나서 볼링이나 스크린골프 축구정도하고 저녁엔 본가 가족들이랑 같이 저녁 먹고요 여자친구랑은 평일에 주1회(제가 서울감) 주말 토요일에 주로 데이트해요 여자친구가 늘 바쁘기도하고 엄청난 집순이거든요.. 여자친구 설명을 드리면 일단 바쁩니다 그만큼 능력도 좋고 돈도 잘 벌어요 평일에 1번 보는것도 제가 사정해야 볼 수 있고 주말에 고정적으로 하는 데이트도 가끔 귀찮아합니다 스포츠류의 취미는 없고 늘 집에서 시간을 보내요. 유튜브하더나 블로그하거나 영화본다네요 주변에 친구도 많은데 그냥 본인이 안만나더라구요 한달에 한번? 정도 친구를 보는 것 같아요.. 무튼 혼자서 알아서 시간을 잘 보내는 스타일이고 그렇다고 전혀 심심해하지도않고 좀 이런 사람인데..반대로 저는 혼자 있으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어서 친구들 만나서 스포츠를 자주 합니다. 술 X 담배 X 새벽까지 노는거 X 여자없음 X 저는 이런타입입니다..어제 여자친구랑 크게 싸우고 지금 냉전중인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밖에서 데이트하면 9시까지밖에 못해서 여자친구랑은 9시쯤 헤어져요 여자친구가 집 들어가고 친구한테 전화가와서 같이 놀자고 하더라구요(친구들 대부분 자취) 그래서 알겠다하고 또 여자친구한테 전달을 해줬는데.. 저보고 혼자서 시간을 왜그렇게 못보내냐고 미래의 결혼 배우자로서 너무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요 제입장에선 전 여자친구 눈치 엄청 보고있는데.. 술도안마시고 그래봤자 친구네집 가서 그냥 놀거나 아주가끔 맥주사서 먹는정도? 집가는거 아니면 그냥 늘 볼링이나 스크린골프같은거 하구요 캠핑도 자주해서 여자친구랑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자주 다닙니다 (제가 취미가 많은편인데 적금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돈 엄청 잘써요)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무슨말인진 알겠는데 정말 제가 이런부분으 미래의 배우자로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친구들이랑 1시에 볼링치기로했는데 과해보이시나요?? 어차피 여자친구는 제가 한 번 더 데이트 하자고해도 진짜 안해줍니다... 오히려 저는 여자친구를 만날수있으면 친구들을 안볼거같은데 억울하네요 절 사랑하는건 알깄는데 너무 집순이에 절 은근 귀찮아하고 제 취미를 이해 못해주네요 여친말로는 나가는 횟수의 문제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비는 시간을 혼자보낼 수 없는게 큰 문제라는데 이건 성향 차이 아닌가요... 그나마 여자친구가 이런거 싫어하니 늘 새벽끼지 안놀고 12시나 12시30분에 꼬박꼬박 들어가고 뭐하는지 인증샷 진짜 30개도 더보내줍니다 (하라고한건 아닌데 괜히 제가 눈치보여서ㅠㅠ) 요즘 코로나라 자츼하는 친구네집에서 자고올때가 종종있는데 여자친구가 더 터진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자기가 계속 거슬렸지만 계속 참은거라고..ㅜㅜ 이 문제는 늘 저희 커플에게 반복되는 문젠데요.. 정말 헤어지고 성향 맞는 사람을 만나는 방법 와엔 답이 없는건가요? 굳이 잘못이라면 누구의 잘못인가요? 만약 저에게 문제가 있다면 정말 노력해서 고쳐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2
여자분들 제 여자친구가 왜그러는건가요? 심리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여자친구랑 3년 반정도 만났어요
여자친구랑 싸우는 사건들이 거의 없는데
늘 항상 연애 중기부터 같은 문제로 부딪히네요
여러모로 모든게 너무 잘 맞다고 생각하는데
안맞는게 딱 1개있는데..바로 취미를 즐기는 성향입니다
저는 흔히 좀 밖돌이 스타일이라고 술은 안마셔요. 평일엔 지방에서 회사를 다녀서 퇴근하고 늘 집에있고 유튜브 보면서 시간을 보내요 코로나 전에는 늘 헬스도 했구요
금요일 저녁에 서울로 올라오면 가끔 친구들 보거나 12시 30분 내외로 들어갑니다
요즘 코로니때문에 그냥 자취하는 친구네 집 가서 놀거나해요
토요일에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
일요일은 친구들 만나서 볼링이나 스크린골프 축구정도하고 저녁엔 본가 가족들이랑 같이 저녁 먹고요
여자친구랑은 평일에 주1회(제가 서울감)
주말 토요일에 주로 데이트해요
여자친구가 늘 바쁘기도하고 엄청난 집순이거든요..
여자친구 설명을 드리면 일단 바쁩니다
그만큼 능력도 좋고 돈도 잘 벌어요
평일에 1번 보는것도 제가 사정해야 볼 수 있고 주말에 고정적으로 하는 데이트도 가끔 귀찮아합니다
스포츠류의 취미는 없고 늘 집에서 시간을 보내요. 유튜브하더나 블로그하거나 영화본다네요
주변에 친구도 많은데 그냥 본인이 안만나더라구요 한달에 한번? 정도 친구를 보는 것 같아요..
무튼 혼자서 알아서 시간을 잘 보내는 스타일이고 그렇다고 전혀 심심해하지도않고 좀 이런 사람인데..반대로 저는 혼자 있으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어서 친구들 만나서 스포츠를 자주 합니다.
술 X
담배 X
새벽까지 노는거 X
여자없음 X
저는 이런타입입니다..어제 여자친구랑 크게 싸우고 지금 냉전중인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밖에서 데이트하면 9시까지밖에 못해서 여자친구랑은 9시쯤 헤어져요 여자친구가 집 들어가고 친구한테 전화가와서 같이 놀자고 하더라구요(친구들 대부분 자취)
그래서 알겠다하고 또 여자친구한테 전달을 해줬는데.. 저보고 혼자서 시간을 왜그렇게 못보내냐고 미래의 결혼 배우자로서 너무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요
제입장에선 전 여자친구 눈치 엄청 보고있는데.. 술도안마시고 그래봤자 친구네집 가서 그냥 놀거나 아주가끔 맥주사서 먹는정도?
집가는거 아니면 그냥 늘 볼링이나 스크린골프같은거 하구요
캠핑도 자주해서 여자친구랑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자주 다닙니다
(제가 취미가 많은편인데 적금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여자친구한테도 돈 엄청 잘써요)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무슨말인진 알겠는데 정말 제가 이런부분으 미래의 배우자로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친구들이랑 1시에 볼링치기로했는데 과해보이시나요?? 어차피 여자친구는 제가 한 번 더 데이트 하자고해도 진짜 안해줍니다...
오히려 저는 여자친구를 만날수있으면 친구들을 안볼거같은데 억울하네요
절 사랑하는건 알깄는데 너무 집순이에 절 은근
귀찮아하고 제 취미를 이해 못해주네요
여친말로는 나가는 횟수의 문제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비는 시간을 혼자보낼 수 없는게 큰 문제라는데 이건 성향 차이 아닌가요...
그나마 여자친구가 이런거 싫어하니 늘 새벽끼지 안놀고 12시나 12시30분에 꼬박꼬박 들어가고 뭐하는지 인증샷 진짜 30개도 더보내줍니다
(하라고한건 아닌데 괜히 제가 눈치보여서ㅠㅠ)
요즘 코로나라 자츼하는 친구네집에서 자고올때가 종종있는데 여자친구가 더 터진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자기가 계속 거슬렸지만 계속 참은거라고..ㅜㅜ
이 문제는 늘 저희 커플에게 반복되는 문젠데요.. 정말 헤어지고 성향 맞는 사람을 만나는 방법 와엔 답이 없는건가요?
굳이 잘못이라면 누구의 잘못인가요?
만약 저에게 문제가 있다면 정말 노력해서 고쳐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