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베스트 프렌드라서 자꾸 소식이 들리고 알기싫고 피하고싶어도 못피하는 경우 종종생기는데 아직도 너무 역겹다... 걔한텐 어렸던 나의 잠깐의 실수 이정도로도 생각안할텐데 걔 얼굴만 봐도 토할거같이 속 울렁거리고 걔랑 편의점에서 마주쳤을때 내 친구가 걔 베프라 막 아는 척 하고 인사하길래 뒤 진열대에 숨어있다가 도망쳐나왔음 그때로부터 몇년이 지났는데 다 생생하고 너무 혐오스러워 비슷한 사람만 봐도 숨도 잘 못쉬고 또래 애들 다 너무 무서워2
나 괴롭힌애랑 내 친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