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예요 전남친은 20대 중반이고 1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는데요 1월 13일에 1주년 이었고,1월 16일에 걔네집에 인사갔었어요.부모님이 저 엄청 예뻐하시고 얘는 부모님이랑 사이가 그닥이라 그런거 영향안받는 스타일이라서 부모님 문제도 아니고... 1월 24일에 제가 좀 서운한 말을 했어요 내 인생에 참견하지말라는 식으로 ...? 제가 숏컷을 1년넘ㄴ게 하고 싶었다고 할거라고했더니 하지말라고 계속 찡얼대서 싫은거 강요하는 것도 데이트폭력이라고 했거든요 그러고 평일내내 잘 붙어있다가 ( 아파서 붙어있었어요 ㅜ ) 그 말하고 다음주에 제가 약속 있어서 안 만나고 그러고 애정표현이나 연락이 부쩍 줄더니 2월 7일에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 1월부터 월급못받고( 코로나때문에 회사망함... ) 다른곳면접보겠다고 이직 준비중이라 마음의 여유가없고 더이상 행복하지않고 사실 그때 그말때문에 되게 상처받았다고 하더라구요 ...
저는 담담히 보내줬는데 마음은 담담하지를 못하네요 제가 헤어지고 3일인가있다가 연락했더니 자기가 미안하다고 정 힘들면 간간히 연락하면서 잊어보라고 하는데 ..... 오히려 저말 보고 한달동안 가만히 있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4월 1일에 구남친 생일인데..연락할까말까 지금 고민중이예요 그쯤이면 그친구의 문제도 얼추 해결이 되었을것같아서요
1주년 지난 지 얼마나되었다고 ㅎㅎ
1월 13일에 1주년 이었고,1월 16일에 걔네집에 인사갔었어요.부모님이 저 엄청 예뻐하시고 얘는 부모님이랑 사이가 그닥이라 그런거 영향안받는 스타일이라서 부모님 문제도 아니고...
1월 24일에 제가 좀 서운한 말을 했어요 내 인생에 참견하지말라는 식으로 ...? 제가 숏컷을 1년넘ㄴ게 하고 싶었다고 할거라고했더니 하지말라고 계속 찡얼대서 싫은거 강요하는 것도 데이트폭력이라고 했거든요
그러고 평일내내 잘 붙어있다가 ( 아파서 붙어있었어요 ㅜ ) 그 말하고 다음주에 제가 약속 있어서 안 만나고 그러고 애정표현이나 연락이 부쩍 줄더니
2월 7일에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 1월부터 월급못받고( 코로나때문에 회사망함... ) 다른곳면접보겠다고 이직 준비중이라 마음의 여유가없고 더이상 행복하지않고 사실 그때 그말때문에 되게 상처받았다고 하더라구요 ...
저는 담담히 보내줬는데 마음은 담담하지를 못하네요 제가 헤어지고 3일인가있다가 연락했더니 자기가 미안하다고 정 힘들면 간간히 연락하면서 잊어보라고 하는데 .....
오히려 저말 보고 한달동안 가만히 있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4월 1일에 구남친 생일인데..연락할까말까 지금 고민중이예요 그쯤이면 그친구의 문제도 얼추 해결이 되었을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