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동생이있습니다. 오랜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아버지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고있는대 퇴근시간만 되면 술을먹거나. 하소연을 들어달라고 찾습니다. 보통회사라면 동생의 상사와. 사장을 같이 욕해 주겠지만 이 동생은 상사가 형이고 사장님이 아버지입니다 편을 들어주자니 아버지욕을하게되는거같아 못하겠고 편을 안들어주자니 말이 많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친한 동생이 직장에서있는일을 하소연 합니다
오랜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아버지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고있는대 퇴근시간만 되면 술을먹거나. 하소연을 들어달라고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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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생은 상사가 형이고 사장님이 아버지입니다
편을 들어주자니 아버지욕을하게되는거같아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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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