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강릉대를 졸업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까닭은 삼척대 조교채용에 관한 억울함 때문입니다. 전 12월에 삼척대 관광학과 조교면접을 보아 12월 30일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때 전 보훈청에서 산업연수생으로 일을 하고 있었기에 곧 강릉으로 내려왔고 그 후 1월부턴 부족한 점을 매꾸고자 컴퓨터학원에 등록하여 부족한 부분을 메꾸고 있었으며 더불어 병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구러던 어느날 전화가 한통이 오더라구요. 삼척대 관광학과 교수님인데 저한테 인사도 한마디 없고 찾아오지도 않으며 너는 어떻게 된 아이냐구요.. 일에 취직되었다면 방바닥에 누워 놀고 있는거 아니냐며 그렇게 하려면 그만 두라고.. 그 분은 저의 호칭을 무조건 "너" 라고 하더라구요.. 저 그때 넘 억울하고...제가 학교 다니면서 알바를 많이 했는데 저 그런 대접을 받은것이 처음이었거든요.. 저도 제 나름대로 알아보고 해서 일을 인수인계받으러 갈때 전의 조교와 함께 인사를 드린다고 들었기때문에 특별히 따로 인사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 출신학교가 아니라 낯설기도 하였고요.. 하지만 부모님과 또한 주위의 분들과 상의한 결과 제가 먼저 인사를 드리지 않은 부분에 잘못이 있었기에 몇일뒤 찾아뵈어 죄송하다고 아직 처음이라 잘 모른다고 잘부탁드린다고 하면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날이 지나가 저는 강릉에서 삼척으로 이사를 하고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끝난것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곳에 적응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곳이라 적응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실수도 마니 하고 하지만 어떠한 일에는 시행착오가 있으니 더욱더 실수한것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과 전의 조교사이에서 제 자리를 찾기가 힘드더라구요.. 제가 보아도 전의조교 삼척대에 자리를 잡으려 하고 있으며 그럴 가치가 있는 교수님한테 충성을 다하였으니까요.. 제 자리를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제가 사소한 실수를 한것까지 교수님 한테 다 들어갔으니까요..물론 그것을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잘못한것을 정정하고 그 다음에 어떻게 처리 했는지는 그 다 음 과정을 말해주셨음 했습니다. 그 과정중에 교수님은 제가 업무 파악이 늦는다며 밤까지 남아 일을 하기 원하셔 전 9시 출근에 9시 퇴근을 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이 면접을 보고 채용된것이라고 알았던것이 총장님 면접을 보아 합격을 해야지 채용된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주소를 삼척으로 이전을 해 놓은 상태라 또한 동생이 삼척대에 다니므로 그것을 장점으로 세우면 제가 유리하다고 하더군요..교수님 말에 ... 교수님께서 휴가를 가신다며 그 기간에 제가 면접을 본다며 잘하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조교채용 총장 면접은 무기한 연기가 되고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어김없이 전 출근을 하였습니다. 교수님이 휴가를 가시기전 절 부르시더라구요.. 하시는 말씀이 그동안 지켜보았는데 또한 전의 조교와 상의한 결과 전 아니라고 하더군요. 또 실업자가 급증하니 자신의 학교 출신자를 채용하기로 학교 방침이 정해졌다며 돈 50만원을 주시며 그동안 일한 대가라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저 그말을 들으며 너무 황당하여 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더군요..과사로 들어오니 전의 조교가 교수님이 어떤말을 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저 참았습니다.. 저도 한 성격이 있거든요..모라고 해주고 싶었지만 제 부모뻘되는 나이라 참았습니다.. 그렇게 전 짤렸습니다..전 그일을 당하고 바로 1시간도 안되어 평정을 찾았습니다.. 저 사실은 그일을 하는동안 한달동안 거의 불면증에 걸렸으며 항상 불안하며 어늘은 어떠한 일로 혼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하루도 편할날이 없었거든여.. 하지만 제가 억울한것은 그 한달동안 일한것으로 제가 잃은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실 1월26일부터 2월16일까지 일을 하면서 다른 자리를 알아볼수도 없었으며 또다른 조교 자리가 있어도 가지 못한점입니다. 또한 교수가 면접을 보고 채용했는데요 이렇게 무책임하게 짜른점도 있습니다. 이건 교수의 직위를 남용한것이 아닐까요..자신이 채용했으면 그에따른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건자신의 책임을 방관하고만 있던거니까요.. 일한댓가로 받은 50만원.. 그건 위로금조도 되지 않습니다.. 전 이태백(이십대태반이 백수) 되었습니다.. 사회 첫발을 내민곳에서 그렇게 사회에 대한 믿음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된 절 바라보는 부모님에게 죄스럽습니다..시골에서 자라 둘째가 다니는 학교에 그것도 출신학교가 아닌 학교에 큰딸이 조교되었다고 좋아하시던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제 어머니는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하십니다..제가 일을 짤린것은 할수 없는 일이지만은 교수가 자기가 한일을 그렇게 무책임하게 한것에 분하시다고요.. 일주일동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냥 지나갈까..아님 어떻게 할까하면서요.. 하지만 그냥 지나가기엔 제가 잃은것과 부모님이 받은 상처가 너무 크십니다. 학교에 알려 또다시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음 합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단지 그것뿐입니다. 제가 다시 그 학교로 가고 싶지도 않으며 그 기간있었던 일들도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그 학교에서 이러한 일들이 있었음을 알아주었음 합니다. 제가 쓰고도 넘 기네요..ㅡㅡ;;;..긴 글 두서 없이 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래 니들학교가 얼마나 잘랐냐..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강릉대를 졸업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까닭은 삼척대 조교채용에 관한 억울함 때문입니다.
전 12월에 삼척대 관광학과 조교면접을 보아 12월 30일에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때 전 보훈청에서 산업연수생으로 일을 하고 있었기에 곧 강릉으로 내려왔고 그 후 1월부턴 부족한 점을 매꾸고자 컴퓨터학원에 등록하여 부족한 부분을 메꾸고 있었으며 더불어 병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구러던 어느날 전화가 한통이 오더라구요.
삼척대 관광학과 교수님인데 저한테 인사도 한마디 없고 찾아오지도 않으며 너는 어떻게 된 아이냐구요..
일에 취직되었다면 방바닥에 누워 놀고 있는거 아니냐며 그렇게 하려면 그만 두라고..
그 분은 저의 호칭을 무조건 "너" 라고 하더라구요..
저 그때 넘 억울하고...제가 학교 다니면서 알바를 많이 했는데 저 그런 대접을 받은것이 처음이었거든요..
저도 제 나름대로 알아보고 해서 일을 인수인계받으러 갈때 전의 조교와 함께 인사를 드린다고 들었기때문에 특별히 따로 인사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 출신학교가 아니라 낯설기도 하였고요..
하지만 부모님과 또한 주위의 분들과 상의한 결과 제가 먼저 인사를 드리지 않은 부분에 잘못이 있었기에 몇일뒤 찾아뵈어 죄송하다고 아직 처음이라 잘 모른다고 잘부탁드린다고 하면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날이 지나가 저는 강릉에서 삼척으로 이사를 하고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끝난것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곳에 적응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곳이라 적응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실수도 마니 하고 하지만 어떠한 일에는 시행착오가 있으니 더욱더 실수한것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과 전의 조교사이에서 제 자리를 찾기가 힘드더라구요..
제가 보아도 전의조교 삼척대에 자리를 잡으려 하고 있으며 그럴 가치가 있는 교수님한테 충성을 다하였으니까요..
제 자리를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제가 사소한 실수를 한것까지 교수님 한테 다 들어갔으니까요..물론 그것을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잘못한것을 정정하고 그 다음에 어떻게 처리 했는지는 그 다 음 과정을 말해주셨음 했습니다.
그 과정중에 교수님은 제가 업무 파악이 늦는다며 밤까지 남아 일을 하기 원하셔 전 9시 출근에 9시 퇴근을 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이 면접을 보고 채용된것이라고 알았던것이 총장님 면접을 보아 합격을 해야지 채용된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주소를 삼척으로 이전을 해 놓은 상태라 또한 동생이 삼척대에 다니므로 그것을 장점으로 세우면 제가 유리하다고 하더군요..교수님 말에 ...
교수님께서 휴가를 가신다며 그 기간에 제가 면접을 본다며 잘하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조교채용 총장 면접은 무기한 연기가 되고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어김없이 전 출근을 하였습니다.
교수님이 휴가를 가시기전 절 부르시더라구요..
하시는 말씀이 그동안 지켜보았는데 또한 전의 조교와 상의한 결과 전 아니라고 하더군요.
또 실업자가 급증하니 자신의 학교 출신자를 채용하기로 학교 방침이 정해졌다며 돈 50만원을 주시며 그동안 일한 대가라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저 그말을 들으며 너무 황당하여 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더군요..과사로 들어오니 전의 조교가 교수님이 어떤말을 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저 참았습니다.. 저도 한 성격이 있거든요..모라고 해주고 싶었지만 제 부모뻘되는 나이라 참았습니다..
그렇게 전 짤렸습니다..전 그일을 당하고 바로 1시간도 안되어 평정을 찾았습니다..
저 사실은 그일을 하는동안 한달동안 거의 불면증에 걸렸으며 항상 불안하며 어늘은 어떠한 일로 혼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하루도 편할날이 없었거든여..
하지만 제가 억울한것은 그 한달동안 일한것으로 제가 잃은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실 1월26일부터 2월16일까지 일을 하면서 다른 자리를 알아볼수도 없었으며 또다른 조교 자리가 있어도 가지 못한점입니다.
또한 교수가 면접을 보고 채용했는데요 이렇게 무책임하게 짜른점도 있습니다.
이건 교수의 직위를 남용한것이 아닐까요..자신이 채용했으면 그에따른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건자신의 책임을 방관하고만 있던거니까요..
일한댓가로 받은 50만원.. 그건 위로금조도 되지 않습니다..
전 이태백(이십대태반이 백수) 되었습니다..
사회 첫발을 내민곳에서 그렇게 사회에 대한 믿음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된 절 바라보는 부모님에게 죄스럽습니다..시골에서 자라 둘째가 다니는 학교에 그것도 출신학교가 아닌 학교에 큰딸이 조교되었다고 좋아하시던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제 어머니는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하십니다..제가 일을 짤린것은 할수 없는 일이지만은 교수가 자기가 한일을 그렇게 무책임하게 한것에 분하시다고요..
일주일동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냥 지나갈까..아님 어떻게 할까하면서요..
하지만 그냥 지나가기엔 제가 잃은것과 부모님이 받은 상처가 너무 크십니다. 학교에 알려 또다시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음 합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단지 그것뿐입니다. 제가 다시 그 학교로 가고 싶지도 않으며 그 기간있었던 일들도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그 학교에서 이러한 일들이 있었음을 알아주었음 합니다.
제가 쓰고도 넘 기네요..ㅡㅡ;;;..긴 글 두서 없이 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