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규직으로 근무한 쓰니입니다. 2월 말까지 근무한다고 1월 말에 얘기했고사장은 저보고 2/10까지 하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아직 면접 보는 중이라 안된다고 얘기해서2/19 금까지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월급날은 10일이라 3월 10일에 월급이 들어올 줄 알았으나다음날 들어왔더라구요. 사실 퇴사하면 14일 이내로 월급 다 정산해서 줘야 하는게 맞다고 하구요.월급 안 들어온 날 저녁에 카톡을 남겼더니 아무런 연락도 없고.. 이 때부터 찝찝했습니다. 2/1부터 2/19까지 일하고 9일을 일 못했을 뿐인데 월급은 11일에 절반 정도 들어왔습니다. ㅎ같이 일한 직원한테 물어보니 사장이 말하기로는 한달 식비인 십만원을 빼고 준거랍니다. 제가 한 달을 근무 안한것도 아니고 19일을 일했는데 식비 십만원을 빼는건 무슨 논리인지..그리고 그 식비 다 포함해서 연봉 책정한거라... 더욱 말이 안됐죠.. 황당해서 사장한테 전화해보니 본인이 바로 전화준다해놓곤 안오더군요.결국 증거도 남길겸 3/11에 카톡으로 월급이 적게 들어온 것 같다, 명세서 좀 보내달라고 했더니확인하고 다시 확인해서 보내준다고 했어요.본인이 맞게 계산했으면 바로 명세서 날라왔을텐데 말이죠. 서류가 아직 안와서 어제도 사장한테 전화해서 달라고 요청했구요.연말정산 서류도 회사에 다 제출했었는데 아무런 말이 없었구요.연말정산 물어보니 본인이 아는 세무서에 얘기해놨다고 언젠가 돈이 들어갈거라네요 ㅋ그 세무서 번호 알려달라고 했는데 안알려주고요.월세 세액공제까지 신청해서 받아야되는데.. 열받네요.. 회사가 5인 미만에 경리가 없어서 다이렉트로 사장이랑 컨텍해야되는데너무 힘들어요 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94
어떻게든 월급 안주려는 사장
작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정규직으로 근무한 쓰니입니다.
2월 말까지 근무한다고 1월 말에 얘기했고
사장은 저보고 2/10까지 하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아직 면접 보는 중이라 안된다고 얘기해서
2/19 금까지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월급날은 10일이라 3월 10일에 월급이 들어올 줄 알았으나
다음날 들어왔더라구요. 사실 퇴사하면 14일 이내로 월급 다 정산해서 줘야 하는게 맞다고 하구요.
월급 안 들어온 날 저녁에 카톡을 남겼더니 아무런 연락도 없고.. 이 때부터 찝찝했습니다.
2/1부터 2/19까지 일하고 9일을 일 못했을 뿐인데 월급은 11일에 절반 정도 들어왔습니다. ㅎ
같이 일한 직원한테 물어보니 사장이 말하기로는 한달 식비인 십만원을 빼고 준거랍니다.
제가 한 달을 근무 안한것도 아니고 19일을 일했는데 식비 십만원을 빼는건 무슨 논리인지..
그리고 그 식비 다 포함해서 연봉 책정한거라... 더욱 말이 안됐죠..
황당해서 사장한테 전화해보니 본인이 바로 전화준다해놓곤 안오더군요.
결국 증거도 남길겸 3/11에 카톡으로 월급이 적게 들어온 것 같다, 명세서 좀 보내달라고 했더니
확인하고 다시 확인해서 보내준다고 했어요.
본인이 맞게 계산했으면 바로 명세서 날라왔을텐데 말이죠.
서류가 아직 안와서 어제도 사장한테 전화해서 달라고 요청했구요.
연말정산 서류도 회사에 다 제출했었는데 아무런 말이 없었구요.
연말정산 물어보니 본인이 아는 세무서에 얘기해놨다고 언젠가 돈이 들어갈거라네요 ㅋ
그 세무서 번호 알려달라고 했는데 안알려주고요.
월세 세액공제까지 신청해서 받아야되는데.. 열받네요..
회사가 5인 미만에 경리가 없어서 다이렉트로 사장이랑 컨텍해야되는데
너무 힘들어요 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