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지금 많이 안좋으세요. 위암말기셔서 병원에 이번에 입원하셨는데 보호자가 오빠랑 저밖에없는데 오빠는 제정신이아니라 저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그러던중에 어쩌다가 어떤사람을 알아가게되면서 썸 아닌 썸을타는데 순간 내가 지금 이럴때 인가 싶으면서도 만날때는 잠시나마 힘든거잊고 좋을때가 있으니까 의지하게되네요. 그 친구는 이 상황은 모르구요.. 타이밍이 어떻게 이렇게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렇게 지나가도 괜찮을까요.? 뭔가 숨기고 만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마음이 왔다갔다하네요..
집안이 난리인데 썸타는건 미친건가요..?
아빠가 지금 많이 안좋으세요.
위암말기셔서 병원에 이번에 입원하셨는데
보호자가 오빠랑 저밖에없는데 오빠는 제정신이아니라
저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그러던중에 어쩌다가 어떤사람을
알아가게되면서 썸 아닌 썸을타는데 순간 내가 지금 이럴때
인가 싶으면서도 만날때는 잠시나마 힘든거잊고 좋을때가
있으니까 의지하게되네요. 그 친구는 이 상황은 모르구요..
타이밍이 어떻게 이렇게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렇게
지나가도 괜찮을까요.? 뭔가 숨기고 만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마음이 왔다갔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