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화장 좋아하고 외모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인데,외국은 남자는 마초적이고,센척하고,담대해야 한다는 걸 남성성으로 여기고,그러지 않는 것을 여성성으로 여기는 성별 이분법적이 강해서 화장하고 외모를 꾸미는 게이라고 폄하하기도 한다 함.근데 "화장하는 남자=게이"라는 편견이 옳은 거임?그리고 그런 편견과 고정관념 속에 같혀 사는게 좋은거야?애초에 "화장하는 남자=게이"라는 편견 자체가
"남자는 화장을 절대 하면 안되고,외모를 꾸미고 치장하는 것은 여성의 몫이다."→"(화장하는 남자를 보고)남자인데 왜 여자가 해야할 화장을 하지?"→왜 저 사람은 여자같이 행동하지?→저 사람은 여자같이 남자를 성적으로 좋아하나봐!!라는 말 같지도 않은 몰상식한 편견에서 나온 말이잖슴.난 그래서 외국 남자들이 진짜 싫음.아니 애초에 외국인을 만나든 외계인을 만나든 내가 그 양키놈들 눈치를 살피고 살아야됨?진심으로 양키놈들 죽여버리고 싶다
난 외국 문화가 진심 짜증난다.
"남자는 화장을 절대 하면 안되고,외모를 꾸미고 치장하는 것은 여성의 몫이다."→"(화장하는 남자를 보고)남자인데 왜 여자가 해야할 화장을 하지?"→왜 저 사람은 여자같이 행동하지?→저 사람은 여자같이 남자를 성적으로 좋아하나봐!!라는 말 같지도 않은 몰상식한 편견에서 나온 말이잖슴.난 그래서 외국 남자들이 진짜 싫음.아니 애초에 외국인을 만나든 외계인을 만나든 내가 그 양키놈들 눈치를 살피고 살아야됨?진심으로 양키놈들 죽여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