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못됐놈이라 말하는 부동산중개인 박민ㄱ

두고봐라2021.05.09
조회129
추가+ 온갖 동네양아치, 지 지인들 다 불러서 저 괴롭히겠다고 잠깨우고 술쳐으며 소리지르고 소란스럽게하고 지들 할 일 하는 동안 저한테 시끄럽게 하느라고 방구석에서 뭘틀어놓네요. 저 괴롭히는게 재미있어서 지 지인들 다 불러서 노닥거리며 아주 신이났네요. 저러다가 쟤 뛰어내리는거아니야? 이러고 있고 퍼질러 쳐자는지 아침엔 조용하네요. 얼른죽었으면 하는데 xx이들끼리 모여서 작당질 하느라 신이 났네요. 오늘도 새벽2시에 술쳐먹고 나가는데 ㅂㄲ에서 소리지르며 가해자가 본인 스스로를 못됐놈이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웃더라구요. 얼른 사망하길 바라는데 지 지인들 믿고 가해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며 즐기기만 바쁘네요. 그런다고 눈하나 깜짝할 줄아나본데 얼른 빌고 지갈일이 딱하나뿐이란거 알길 바랍니다. ㅋ 가해자가 살아있으면 안되는 세상이 왔는데도 스트레스타령하며 열심히한다 이따위 x소리 하며 지금 일어났는지 또 방구석에서 소란스럽네요. 스트레스로 자살하게끔 만들도 싶어서 우울증 얘기도 수도 없네요.ㅡㅡ 너우울증이야. 이러면서 지들끼리 ㅋ 이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도 못하겠지만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2021년 현재에요. 2019년도부터 지금까지. 며칠전 경찰신고내역도 올립니다. 고소내용 및 결과도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진짜 열심히 한다, 진짜 불쌍하다ㅋㅋㅋ 이런 비아냥 거림 조롱들ㅋ 가스라이팅 엄청해댑니다. 제가 속울 줄 아나봐요. 저는 가해자가 사akd해야 끝낼겁니다. 더이상 법이 피해자를 지켜주지 못함을 두고만 볼 수는 없어요. 폭삭 망해서 인생하직하길 바랍니다.


방구석에서 뻘짓하며 돈버느라 애쓴다~백수가 bmw도 사고 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맨날 술쳐먹고 놀자판이네. 야 넌끝났어. 스토커새끼. 남 괴롭히며 잠잘시간이 있다니 놀랍다. ㅋ 호구는 니가 호구야. 나 괴롭히며 호구호구 타령하며 즐겨. 너같은건 디져야되. 저 사진에 가림막 없애고 죄수번호 붙여주고 싶다. ㅋ






부동산으로 집구할 때 사람봐가면서 구하세요. 일진놀이하게 생긴 발랑까진 양아치같은 얘들한테 절대 집 소개받지마세요.

글을 쭉적어 정리가 안되어보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감하시고 봐주시길 바래요.


부동산업을 하는 tiRl가 집을 소개해주고 이사 첫날부터 소란스럽게 굴며 나대더니 인타넷을 깔던날은 sxx라는 문구를 와이파이 이름으로 변경을 하고 결국 집주인 아저씨도 가해자가 203호에 살고 있다는 것을 직접 언급한적 없이 누가 저렇게 더럽게 내게 가해를 할까하던 때 집을 소개해준 작자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지속해서 제 외모관렴 험담과 성관계를 해라, 남자를 만나라, 남자없이 어떻게 사냐, 신고하라고 신고하라고(술먹고본인들방에서소란), 똥__랑 하고 싶냐고~!!(일주일전부터하는말), 호구야 넌 호구, 발기됐다고, 다이어트 좀 해라, 쪽팔려해라, 다 널 위해서하는 말이니 귀담아들어라, 나도 ㅇㅈ랑 하고 싶다고, 너랑 하고 싶지 않다고!!!, 결혼하라고, 결혼못하잖아~!!! 사회생활을 니가 어떻게 하냐, 못생긴 얘들은 남자들이 희롱안해, 못생긴 얘들한테 희롱이 어디있나, 얼굴테러보단 났지, 항상 조심하고, 외로워하길래 놀아주는건데 따위의 성희롱발언을 203호인 본인의 친구들과 102호에서 모여 술을 마시며(카톡포함)제방까지 들으라는 의도로 제가 거주하고 있는 내내 하고 있으며 이 짓을 하며 소음공해로 제가 피해자인데도 제게 스트레스를 주며 가해자로 만들며 신아해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녹취록에 제 이름 언급과 똑같은 말들을 반복하며 지인들을 이용해 제 직장을 찾아다니고 스토킹을 여전히 일삼으며 '내가 널 위해 어떤 일을 했다.'라는 식으로 널 위한다는 가스라이팅을 끊임없이 당하고 있습니다.

2년전 가해자는 Yx부동산을 다니다가 제게 집을 소개해주었고(본인이 같은 건물에 살고 있다는 얘기는 하지않았었죠. 집주인도 그런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알았다면 더더욱 엮이지 않도록 했겠죠. 계약한 순간부터 현재까지도 일어나는 일이며 타향에서 혼자 일에 치여사느라 이사준비를 할 처지도 못되며 제가 입은 피해로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이사를 가는 일은 잘못된 일이라 생각하기에 이제껏 지내온 것입니다.) 지금은 검색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없어졌거나 이름을 변경한 것으로 보이고 얼마전 서울대입구쪽에서 팀장으로 일하는 것 같아 걱정이 되어 올립니다. 이 사람에게 신림동 포함 관리구역에서 집계약을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이며 지인들을 포함해 나쁜짓을 당할 수도 있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집계약을 할 때 이 사실을 알고 있길 바라는 마음에, 제게 가해지는 피해를 알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수많은 녹취본을 녹취록으로 작업하기엔 너무 방댜하기도 하며 소리가 너무 작을 때도 있고 직장생활을 하는 제게는 부담이 가는 일이라 아직 신고조차 못하다가 비교적 쉬운 카카오톡 성희롱을 신고했으나 맞대응을 한것으로 치부해 또 제가 누군지 모른다는 말도안되는 거짓말을(심지어 카톡내용에 제 방 호수와 특이사항까지 언급) 했음에도 제가 여자 혼자라는 이유로 약해보이고 싶지않아 대응한 것이 다툼으로 보인다는 취지인지 어떤지 정확히는 모르나 혐의없음이 되었습니다. 제가 고소를 진행하고 조사를 받는 중에도 3,4일 정도 제 퇴근시간과 경찰서를 다녀오는 늦은 시간에 그동안 마주친적이 없었던 가해자를 몇번이나 마주쳤고 똑같은 방식(제가 들어가면 뒤따라 들어오는 식으로)이었기에 신변보호도 경찰 쪽에서 해주었습니다. 또한 203호에 사는 지인을 동원해 집주인에게 제 방으로 본인들 택배가 왔다는 명목하에 제번호를 물어봤다고 했으나(낌새가 이상해 말하진 않았다고합니다) 택배를 찾으러 노크를 하거나 묻는 일도 없었습니다. 마치 제가 문제인 사람처럼 미친년 만들어 매장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싸이코만들어 싸이코만들어) 협박도 수도 없이 많이 했으며 대여섯명이상 정도되는 지인들을 동원해(저는 당연히 전부의 얼굴을 알지못하는 상태이구요)괴롭힘을 하고 마주치려고 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겪기도 했습니다.

저녁 퇴근시간, 산책길에, 새벽에 외출했다 들어올때 단발머리에 체구가 있는 가해자지인이 차안에서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던모습 등등 본인들끼리 수다소리에 돌아보면 가해자들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아닌척 지나가곤 했습니다.
여전히 본인들의 잘못을 모르고 제 사생활을 훔쳐볼려고 난리고 소란스럽게 떠들며 제이야기를 하고(저러다가 뛰어냐려죽는거아니야?이런 말도 합니다) 직장주변을 지인들을 이용해 들락거리고 여러 외적인 모습을 따라하거나(입는옷 스타일)험담하는 등(녹취를 하더라도 작은 소리로 하고 녹취를 하려 할 땐 큰소리로 떠들던 것이 잦아든다던가하는 우연아닌 우연들) 제 삶을 망가뜨리고 싶어하고 비웃고 조롱하며('신고못하잖아~') 등등 여럿이 모여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를 미친년으로 만들려고 스트레스를 주려하고 많은 것을 계획하며 즐거워한다 확신합니다. 돌은년으로 만들어 괴롭히는 즐거움을 얻으려는거겠죠. 심심해서 피해자양산하는 xx부동산업자는 사라져야합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제 나름의 방법으로 대응을 잘해왔으나 제 맞대응이 피해를 입증하는데 걸림돌이 되어 피해를 구제하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피해를 호소하는 피해자에게 무책임하게 이사를 가라던 경찰들. 일진들이 경찰놀이 하고 있다더니 진짜인가봅니다. 가해자와 다를게 뭐가있죠? 어디 개념을 가지고 있다면 저따위 말을 할까요? 빨리 경찰 그만두길 바랍니다.



저는 꿋꿋히 맞서고 증거를 모을것이고 반드시 응징할 겁니다. 제게 어떤 한마디도 할 수 없고 제 삶을 망가뜨릴 수 없으며 제 인생에 껴들수 없다는 것과 가해자가 처벌을 받고 고통속에서 벌을 받으며 죽어가는 것이 마땅한 세상이 되길 바라며 법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잘못된 짓을 하고 있는 것은 가해자집단이란걸 알게 할 것이고 그 모든 책임을 지고 떠나야한다는 것도 알게 할겁니다. 용서하지 않을겁니다.

저는 가해자 잘 사는 세상은 없어져야하고 반드시 깨닫게 할 겁니다. 아직도 본인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가해자 바ㄱ미ㄴ규toRldiㅋ 어떤 근거로 그따위 말을 쳐하는지 쪽지로도 2,3번이나 조용히 닥치고 살라고 좋게 말했고 사는 동안 부딪히고 싶은 맘 없으니 서로 우연히라도 마주치지 말자고 까지도 했는데도 지금까지도 위에 적은 성적 희롱들과 조롱을 하고 있지? 두고봐라 니가 한 착각, 망상들로 반드시 응징받을거다. 경찰앞에서 착한척 말하고 예의차리는 척하며 깐족거리며 조롱하며 어쩡거리다가 반드시 응징당하는 날 있을거다.

추가+ 지하철역 근처 8시30분에서 9시사이 산책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 저를 미친듯이 쫒아와 절 붙잡으며 말을 걸던 경범죄처벌 가해자가 이들과 알고 있는 사이라고 생각됩니다.(밤길조심해라고 가해자가 말한적도 있고)그 근처 횡단보도에서 퇴근시간(차가있어 도보를 잘안하는걸로 알고있음)시뻘건 아디다스 옷을 쳐입은 가해자를 마주친적이 있었구요. 여러정황상 우연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가해자들의 더러운 행동들 반드시 처벌받고 까발려질 때까지 경찰의 도움없이 반드시 처벌하겠습니다.

스토킹 피해자분들, 성범죄피해자분들 피해로 인해 주저앉지 말고 저같이 맞서싸우며 응징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음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무너질거란 가해자의 말들에 절대 휘둘리지 마세요. 그들은 정신적으로 큰 병에 걸려 본인들이 가해를 하고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는 범죄자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더더욱 가해자 니들의 상황만 불리해질거니 두고봐. 비웃고 낄낄거리다가 니네 인생에 뭐같은 일들로 박살나게 될거다. 박민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