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여성분들을 비하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이야기에 앞서서 저희 어머니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물건에 무언가 문제가 생기면 해결보다는 주로 헬프를 치시거나 포기하시는 경향이 있으신데, 그런 행동이 이해가 안갈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 프린터를 사용하는데 종이를 먹으면서 작동이 안된다. - 사용불가, 망가졌다. 이런 판단을 내리시고 저한테 도움을 요청하셔서 가보면. 이거 머선129, 두번 정도 시도해 보니 잘만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종이 먹은거 빼고 다시 한번 더 돌려보셨냐 하니. - 아니. 이 뿐만이 아닙니다. 매번 물건에 문제게 생길 때마다 패턴이 거진 다 비슷합니다. - 문제가 생겼다. - 망겨졌다. - 도움을 요청하자. 이겁니다. 아, 물론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전에 적어도 두, 세 번은 시도해보고 요청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어머니도 그렇고 다른 여성분들도 비슷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가 전 직장도 그렇고 현 직장도 시설 관리 업무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성분들과 남성분들의 행동 패턴이 굉장히 다릅니다. 남성 직원분들은 적어도 열댓번은 시도해보고도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이 안되면 저를 부르시는데. 여성 직원분들은 한, 두번 정도 시도해보고 안된다고 저를 부르십니다. 솔직히 그럴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실제로 일이 터져서 가면 상관이 없는데, 망가지지도 않았고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는데 부르시는 경우가 너무 많다보니... 이것도 예를 들면. - 문이 안쪽에서 안열린다. 직접 가봐서 확인해보면 잘만 됩니다. 특히 그때가 점심시간에 부르셔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었는데, 안열렸다는데 잘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확인은 해보셨냐고 여쭤보면. - 아니, 정말루 내가 봤을때는 안열렸어. 아니...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아니고, 양자역학도 아니고. 제가 가서 확인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당연히 한두번 해보고 안되니까 단순히 망가졌나보네 하고 그냥 포기하시는데. 이런 경우가 여성분들에게서 특히나 자주 보여서 그렇습니다. 물론 남성분들의 경우에는 직접 해결하려 하시다가 더 개판 만들어놓으셔서 스트레스 받게 하시는 경우도 있죠. 정말로 궁금해서 그런데, 여성 분들은 왜 여러번 시도해보지 않으시는건가요? 혹시라도 제가 좁은 식견으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몇번이고 말씀드리지만 여성분들을 모욕할려고 글을 쓴게 아니라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참고로 글에 적혀있듯이 남성분들은 직접 할려다가 더 개판 만드는 경우가 있어서 스트레스 주시는 비율은 비슷비슷합니다.
이해가 안가는 여성분들 특징이 있습니다.
일단 이야기에 앞서서 저희 어머니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물건에 무언가 문제가 생기면 해결보다는 주로 헬프를 치시거나 포기하시는 경향이 있으신데, 그런 행동이 이해가 안갈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 프린터를 사용하는데 종이를 먹으면서 작동이 안된다.
- 사용불가, 망가졌다.
이런 판단을 내리시고 저한테 도움을 요청하셔서 가보면.
이거 머선129, 두번 정도 시도해 보니 잘만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종이 먹은거 빼고 다시 한번 더 돌려보셨냐 하니.
- 아니.
이 뿐만이 아닙니다.
매번 물건에 문제게 생길 때마다 패턴이 거진 다 비슷합니다.
- 문제가 생겼다.
- 망겨졌다.
- 도움을 요청하자.
이겁니다.
아, 물론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전에 적어도 두, 세 번은 시도해보고 요청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어머니도 그렇고 다른 여성분들도 비슷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가 전 직장도 그렇고 현 직장도 시설 관리 업무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성분들과 남성분들의 행동 패턴이 굉장히 다릅니다.
남성 직원분들은 적어도 열댓번은 시도해보고도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이 안되면 저를 부르시는데.
여성 직원분들은 한, 두번 정도 시도해보고 안된다고 저를 부르십니다.
솔직히 그럴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실제로 일이 터져서 가면 상관이 없는데, 망가지지도 않았고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는데 부르시는 경우가 너무 많다보니...
이것도 예를 들면.
- 문이 안쪽에서 안열린다.
직접 가봐서 확인해보면 잘만 됩니다.
특히 그때가 점심시간에 부르셔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었는데, 안열렸다는데 잘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확인은 해보셨냐고 여쭤보면.
- 아니, 정말루 내가 봤을때는 안열렸어.
아니...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아니고, 양자역학도 아니고.
제가 가서 확인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당연히 한두번 해보고 안되니까 단순히 망가졌나보네 하고 그냥 포기하시는데.
이런 경우가 여성분들에게서 특히나 자주 보여서 그렇습니다.
물론 남성분들의 경우에는 직접 해결하려 하시다가 더 개판 만들어놓으셔서 스트레스 받게 하시는 경우도 있죠.
정말로 궁금해서 그런데, 여성 분들은 왜 여러번 시도해보지 않으시는건가요?
혹시라도 제가 좁은 식견으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몇번이고 말씀드리지만 여성분들을 모욕할려고 글을 쓴게 아니라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참고로 글에 적혀있듯이 남성분들은 직접 할려다가 더 개판 만드는 경우가 있어서 스트레스 주시는 비율은 비슷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