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2 학생인데요 요즘 자퇴를 할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합니다 물론 어른들 중에는 어린나이에 자퇴를 하는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퇴하기를 원하는 이유는 일단 학교에서 소외 당하고 여러모로 학교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학교가는 날 점심시간에 밥도 안먹고 화장실 구석에서 매일 웁니다 어떤분들은 너가 친구가 없어서 그런거라면 노력을 하면 될꺼 아니냐 라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저도 제 딴에는 노력을 하긴했는데 반에 어떤애가 저를 싫어해서 저를 항상 소외시키고 그래서 노력해도 결과가 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학교 자체가 꼴통학교라서 수업시간에 배우는것 또한 인강만도 못합니다 제가 대충 계획을 구상 해보았는데 일단 인강을 보거나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부족하거나 기초가 다져있지 않은 부분은 저혼자 인강들으며 공부를 할겁니다 그리고 애초에 공부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잘하는편에 속하기 때문에 공부에 관해서는 크게 걱정은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적는거지만 저는 문제아 또한 아니고 지금까지 부모님 속상하게 한적도 없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는데요 제가 자퇴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참고 다니는게 나을까요?
중2인데 자퇴(정원외 관리자)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2 학생인데요 요즘 자퇴를 할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합니다 물론 어른들 중에는 어린나이에 자퇴를 하는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퇴하기를 원하는 이유는 일단 학교에서 소외 당하고 여러모로 학교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학교가는 날 점심시간에 밥도 안먹고 화장실 구석에서 매일 웁니다 어떤분들은 너가 친구가 없어서 그런거라면 노력을 하면 될꺼 아니냐 라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저도 제 딴에는 노력을 하긴했는데 반에 어떤애가 저를 싫어해서 저를 항상 소외시키고 그래서 노력해도 결과가 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학교 자체가 꼴통학교라서 수업시간에 배우는것 또한 인강만도 못합니다 제가 대충 계획을 구상 해보았는데 일단 인강을 보거나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부족하거나 기초가 다져있지 않은 부분은 저혼자 인강들으며 공부를 할겁니다 그리고 애초에 공부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잘하는편에 속하기 때문에 공부에 관해서는 크게 걱정은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적는거지만 저는 문제아 또한 아니고 지금까지 부모님 속상하게 한적도 없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는데요 제가 자퇴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참고 다니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