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게 맞아...? 나는 잘 모르겠어 지금 이렇게 갈기갈기 찢기고 낙이 온다고 해서 내가 행복해지는 게 맞아? 사실 낙이 온다는 것도 희망사항일 뿐이야 나는 내 미래에 대해서 무엇 하나 확신할 수 없는 게 너무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고 그냥 무섭다 모든 게
근데 진짜 진지하게 너무 힘들지 않음?
정말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게 맞아...?
나는 잘 모르겠어
지금 이렇게 갈기갈기 찢기고 낙이 온다고 해서
내가 행복해지는 게 맞아?
사실 낙이 온다는 것도 희망사항일 뿐이야
나는 내 미래에 대해서 무엇 하나 확신할 수 없는 게
너무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고
그냥 무섭다 모든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