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의 직장동료의 아내와 친분있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걸어서 20분 거리에 살고 있는데 그 집에 먹을것이 생기면 자꾸 가져가라고 연락이 옵니다.
제가 애기도 3명이고 음식을 가지러가기 여의치 않아도 굳이 음식을 주고 싶다길래 그 집에 가보면...
언제 산건지 모르는 얼린떡을 주고 케이크를 주는데 너무 맛이 없어 다 버리게 되고...
뭔가를 준다고 해서 거절하기 힘들어 예의상 가면 본인들이 먹기 싫어 잔반처리 하는 음식들만 줍니다.
하루는 또 음식을 준다고 자기집으로 가지러 오라기에 싫어서 카톡을 씹었더니 본인 남편통해 우리 남편한테까지 연락해 가지러 오게 하더라구요.
역시나 너무 맛이없어 아무도 먹지 않을 과자....
다 버렸습니다.
본인이 굳이 주고 싶으면 저희집와서 주던가
매번 가지러 오라고 하고
역시나 잔반처리대상이 되네요.
이제는 고맙지만 사양한다고 딱 잘라말해겠어요.
잔반처리장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남편의 직장동료의 아내와 친분있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걸어서 20분 거리에 살고 있는데 그 집에 먹을것이 생기면 자꾸 가져가라고 연락이 옵니다.
제가 애기도 3명이고 음식을 가지러가기 여의치 않아도 굳이 음식을 주고 싶다길래 그 집에 가보면...
언제 산건지 모르는 얼린떡을 주고 케이크를 주는데 너무 맛이 없어 다 버리게 되고...
뭔가를 준다고 해서 거절하기 힘들어 예의상 가면 본인들이 먹기 싫어 잔반처리 하는 음식들만 줍니다.
하루는 또 음식을 준다고 자기집으로 가지러 오라기에 싫어서 카톡을 씹었더니 본인 남편통해 우리 남편한테까지 연락해 가지러 오게 하더라구요.
역시나 너무 맛이없어 아무도 먹지 않을 과자....
다 버렸습니다.
본인이 굳이 주고 싶으면 저희집와서 주던가
매번 가지러 오라고 하고
역시나 잔반처리대상이 되네요.
이제는 고맙지만 사양한다고 딱 잘라말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