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악스러운건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고보 싶어요

ㅇㅇ2021.06.16
조회236
제가 이악스러운건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겨봐요
글에 앞서 제가 미리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말은 아다르고 어다르므로 대충 읽고 판단하실분들이나 이해력이 딸리시는분들은 답변 사절 입니다.글이 다소 길더라도 천천히 끝까지 읽어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2019년 7월경에 가전내구제라는것을 잘모르고 했는데요
가전내구제를 진행해주셨던분 2분이 앞서 대출을 성공적으로 잘해주셨고 이후 그게 인연이 되어서 추가 대출이 부결나는 저한테 셋이서 다같이 잘먹고잘살자는 취지로 사업을 하자고 하더라구요핸드폰 대리점 사업인데요 2분중에 1분이 사업 경험도 있으시고 사업 업종에서 5년 넘게 일을 해봐서 잘안다고 그리고 가계통 이라는것도 할거고 서브 매장도 둘거라서 무조건 성공할수있다고월 200만원 고정으로 주면서 매출이 많이 나오면 @를 주겠다고 그리고 3개월 매출 빨리 찍어서사업자대출도 받아주겠다고 해서 믿고 제명의로 제가 사업장 대표가 되어 동업을 했는데요사업준비를 하면서 제가 저희 아버님한테 500만원을 어렵게 빌렸고 500만원중 280만원을 당시 제 신용카드 대금으로 납부 하였고 2분의 권유로 한도가 살아난 단기현금서비스 210만원을다시 받아서 가전내구제로 받은돈과 함께 사업 자금으로 들어갔습니다그런데 가전내구제 품목중 1품목을 2분중 1분이 같이 사업 하자고 데려온 사람이 가지고 도망을갔고 보증금 500만원 짜리 사업장의 마지막 보증금 55만원을 내지 못해서 임대계약이 취소 되었구요2분이 일방적으로 집단상가에 사업장을 얻었고 어렵게 개업은 하였어요그런데 사업장 개업을 하고 2분중에 1분이 다른 1분과 싸우고 초반에 사업장에 1번 나오고 이후나오지 않았고 1분이 사업장에 안나왔다는 사실도 저는 사실상 바지사장격이라 사업장에 따로 나갈일이 없었고 2분이 1년이나 지난 시점인 올해 3월경이 되어서야 말을 해주어 알게 되었어요사업장에 초반에 하루 나오고 싸우고 안나오셨다는분은 그때 이미 집단상가고 해서 사업이 잘돼지 않을걸 예견했다고 하였고 나머지 1분이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저랑 둘이 해보겠다고무리하게 밀어 붙였다가 결국 사업 개업하고 초반에 정산 100만원 1번 되고 이후 몇개월 동안정산이 안돼고 결국 망하였어요2분이 저한테는 사업장 보증금 2분돈 3천만원에 제돈 500만원 들어갔다고 했는데 이후 사업장에 보증금도 들어가지 않았고 저한테 거짓말을 쳤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사업장에 초반에 하루 나오고 안나왔다는분은 이후 중고나라 사기에 연루뒤어 교도소에서 6개월살다 왔고 그동안 나머지 1분이랑 계속 연락을 취하여 책임을 촉구하였고 보증금 500만원은 조금씩 나누어서 다 받긴 했어요

쟁점
저 본인 주장
가저내구제 원금 뒤늦게 계산 결과 총금액 1200만원 정도 되고 가전 가져간 업자가 저한테직접 입금해준것도 아닌 2분중 1분 아내 계좌로 받아서 1분이 저한테 다시 입금 해주고제가 바로 사업장 보증금으로 바로 입금해줬고 저는 2분이 얼마 빼돌린거 아닌가 생각했지만2분은 절때 아니라고 계좌 확인 시켜줄수도 있다고 하고 진행 당시 저한테 수수료가 얼마가떨어지고 실제로 제가 받을 금액이 얼마인지 잘못되면 형사처벌까지 받게될수도 있는지이런부분을 저한테 전혀 알려주지도 않았고 1년이 넘게 그동안 계속 거짓말로 일관 하다뒤늦게 들어난 사실들 위에 본문글 내용중 (1분 사업장에 초반에 하루 나오고 안나온 부분,1분 교도소 갔다왔는데 저한테 다르게 거짓말한 부분, 보증금 안들어갔는데 들어갔다고 한 부분)당시에 1분이 초반에 하루 나오고 안나온 상황을 저한테 바로 말하고 상의를 했었다면 당시에바로 저도 사업에서 손 때거나 해서 지금의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을것이었고 가전내구제도 제가OK 해서 진행 한거라는데 앞서 말씀 드렸듯이 가전내구제에 대해서 저한테 정확하게 말도 안해줬고당시 사업준비로 인하여 세무서,은행등 여기저기 다니고 준비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저도 깊이생각을 못했던 상황 이었고 단순히 매출이 안나와서 사업이 망한 상황이 아니고 앞서 말씀드렸듯이1분이 무리하게 밀어 붙였기 때문으로 2분이 책임지는게 맞다가전내구제 돈 안낼생각도 아니었고 위에 내용대로 사업장 매출 수익금이랑 사업자대출 나오면내려고 했었지만 위내용대로 2분이 일을 이런 상황으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에 2분이 책임지는게 맞다그리고 사업장 인터넷이랑 법인폰 2대 개통 몇백 미납요금 만들어 놓았고 사업 하기 바로 직전 대출 진행하는데 필요하다고 하여 제 개인명의로도 핸드폰 3대 개통해줬는데 미납요금 몇백 만들어 놔서지금 1년이 넘게 제핸드폰에서도 소액결제도 사용 못하고 있고 온갖 채무 연락에 시달리고 있다

2분 주장
앞선 제주장의 글처럼 어찌되었든 다같이 잘먹고살잘자는 취지로 사업을 했고 1분이 사업장에초반에 하루 나오고 안나오고 저한테 얘기를 안해준것은 잘못이고 계속 거짓말을 몇번 친건 인정 하지만 나머지 1분이 저랑 할수있다고 무리하게 사업을 밀어 붙였지만 잘해보려고 노력은 했지만 이후 코로나 까지 터져서 결국 망한거다그동안 나머지 1분이 계속 저한테 책임질 부분 보증금등 나눠서 돌려줬고 제가 생활비가급할때마다 10~30만원씩 보내 드렸으니까 다 드린거다그리고 제가 돈이 200~300만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전 월 비용으로 납부 안하고 개인 생활비로사용 했으니 이부분도 경찰조사때 물고 늘어질수도 있다우선 내고 추후에 우리한테 달라고 해도 됐었다그러므로 우리가 책임질 이유 없다 
2분 주장에 대한 저 본인 추가 반박 주장
그동안 나머지 1분이 계속 저한테 책임질 부분 다 책임졌다고 하는데 앞서 말씀 드렸듯이 보증금 500만원이랑 제꺼 신용카드 한도 170만원 현금화 한거랑 제명의 핸드폰 미납요금 1대분 그리고사업전 대출 부결 수수료 100만원 들어갔는데 돌려준다고 한거 다 합쳐서 계산 해보면 결국제가 받아야 할 금액들 받은 거다결과적으로 가전내구제 진행 해서 들어간돈 1원도 없는셈이고 1원도 개인사비로 유용하지 않았다그리고 제가 돈이 200~300만원 있었다는거 사실 이구요 한 3개월전쯤에 들어온 돈이고 하지만 몇일도 못가지고 있었고 또 사기 맞아서 순식간에 다 날렸어요저한테 도움 주시는분이 계신데 그분 도움으로 받게 된 돈이고 이돈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돈이기 때문에이돈을 어디가 어떻게 사용하든지 저 2분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이유 없다 생각 하고 뭘 믿고 저 2분 말대로나중에 줄지 안줄지 뭐를 믿고 제돈으로 먼저 납부를 하나요?

2분이 원하는 합의점
현재 가전 형사고소 되어있는건 500만원중 70만원은 두분중 1분이 납부를 한 상태이고 이후두분중에 1분 150만원 나머지 한분 100만원 저 150만원 안그러면 각자 끝까지 가보자2분도 변호사 선임 하겠다고 하는 상황
위에 내용대로라면 저는 정신적 위자료까지 받아야 맞지 않나요?제생각이 잘못된건가요?저 2분 주장 대로 어찌되었든 사업장 오픈 하고 노력은 한걸로 인정 해야 하나요?제가 주장이 강하고 이악스러운 건가요?전 절때 이기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리 여러번 생각을 해봐도 저는 너무 억울 합니다저는 욕심도 없는 사람 이고 그냥 조용히 잘 해결되길 원하는데 여기서 일이 더 커져 버려서집에까지 알게 되면 상황이 걷잡을수 없어 집니다저희집안도 만만치 않은 집안이라 절때 가만 있지 않을것인데 저 2분중에 1분도 아는 형님이운영하는 대부업체에서 현재 일하고 있다는데 그 형님이 자산이 1조가 있다고 형님들한테말해서 가만있지 않을거라는데요그냥 협박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위에 언급드린 저 도움주시는분도 만만치 않은분이라 이번일에 개입 하실수도 있다고 하시면서저 1분이 말한 자산 1조 있다고 한 형님 말 거짓말 이라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하시네요1조면 거의 우리나라 대기업 수준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