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고있는 회사에 머무른지 벌써 육년차가 되었습니다. 항상 막내였던 저였는데 , 작년에 저랑 동갑인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저랑 뭐 있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신경쓰이고 화가 날까요 같이 있는거 만으로도 화가 납니다.. 저보다 한살이라도 더 많았더라면 괜찮았을꺼 같은데 말이에요..다른 직원들은 니가 먼저 들어왔고 니가 선배니까 신경쓰지 말라고하는데 자꾸 신경쓰이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거겠죠 ?ㅠㅠ 13
회사에 동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