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빛나는 생얼, 그 비밀은?

피부미인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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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빛나는 생얼, 그 비밀은? 여자 스타들의 뽀얗고 매끄러운 피부는 모든 여성의 로망! 하지만 그들의 반짝이는 피부가 모두 타고난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 또한 외부의 바람이나 공해 물질, 혹은 촬영장의 따가운 조명과 스트레스 때문에 오히려 망가지기 쉽다. 그만큼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스타들의 피부 비결은 바로 ‘끊임없는 관리’! 그런 스타들의 관리에는 남과 다른 뭔가가 있다고 한다. 효과가 확실한 스타들의 빛나는 피부 비결 노하우 세가지를 주목하자. 스타들의 빛나는 피부의 첫 번째 노하우는 바로 ‘생얼 연출’. ‘스타들의 생얼은 진짜 생얼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스타들은 생얼 조차 꼼꼼한 관리아래 만들어진다. 그래서 스타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이 바로 비비크림! 특히 일상 생활모습이 많이 노출되는 버라이어티쇼의 스타들이 주로 비비크림을 사용한다는데. 엘르 컬럼을 위해 만난 스타들 중 구릿빛 섹시한 피부결과 날씬한 허리 라인으로 내 눈을 사로잡았던 황보는 비비크림 마니아. 자연스러운 피부표현과 함께 피부의 결을 살리면서 피부가 보호되는 멀티기능을 가진 비비크림을 애용한다고.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는 유, 수분이 적당히 가미된 비비크림을 사용함으로써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 시킨다고 한다. 또한 밤새 이어지는 촬영 시 세안 후 기본 스킨케어를 바르고 비비크림과 립글로스로 간단하게 메이크업을 한다고. 
       스타들의 빛나는 생얼, 그 비밀은? 송혜교, 김민선
두 번째 노하우는 ‘특별한 스킨 케어’! 스타들은 1%가 다른 관리로 큰 효과를 누린다. 얼마 전 영화 <미인도>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된 김민선은 자극이 적인 알코올 프리의 무자극 제품을 사용하여 맑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한다고 한다. 또한 송혜교는 우유 세안으로 하얀 피부를 관리한다고 하는데 영양 공급과 각질 관리 모두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피부 청정에 아주 좋다.
최근 스타들은 피부뿐 아니라 모발 케어와 속눈썹에도 영양을 주는 특별한 케어를 한다. 세안 후 잠들기 전에 속눈썹에 아이라인을 바르듯 속눈썹 영양 에센스를 발라주면 잠든 사이 속눈썹이 길어지고 풍성해지는 효과가 있다. 인조 속눈썹을 붙이고 헤어 스프레이를 매일 밥 먹듯 해야만 하는 스타들에겐 길고 풍성한 속눈썹과 찰랑거리는 머릿결 관리는 필수. 잘 보이지 않는 부위라도 세심하게 관리해야 땀구멍까지 훤히 들여다 보이는 HD TV시대 생얼 미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타들의 빛나는 생얼, 그 비밀은? 남상미, 김희애(사진출처: sk-2)
세 번째 노하우는 ‘운동과 식습관’! 평상시 불규칙한 스케줄과 밤샘 촬영으로 피부건강을 잃기 쉬운 스타들이기 때문에 평소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인터뷰 때 만난 스타들 중 가장 맑고 깨끗한 피부의 소유자인 김민선은 피부의 가장 큰 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9년 넘게 매일 자전거를 타고 있다고 한다. 적당히 땀을 흘려주면 피부에 노폐물을 제거하고 기분좋은 긴장감을 주기 때문이다.     겨울철 피부 관리 방법 스타들의 빛나는 생얼, 그 비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