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것보다 활동량이 중요함.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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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사무직 할때는 회식끼고
활동량이 적은데 미팅할 일이 더
많고 지인만나고 자연히 먹는게
일이다 보니 찌거나 다행히 유지하는
정도인데. 지금은 매일 최소 소모가
2천칼로리이다 보니까 어쩔때
더 바쁘면 2,300까지도 소모를 하니까
직종이 바뀐 뒤로. 알아서 챙겨
먹을 일이 더 많고. 또 그만큼의 소모
때문에 그만큼 먹어줘야 힘을 쓰니까.
어느정도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어지럼증도
없음. 하루에 2천칼로리 밑으로 먹으면
현기증나서 못살음. 이런 막노동은
역시 젊으면 용서되고 젊으면 귀도 열고
산다는데 몸 역시도 젊으면 노동하면
쪄도 그만큼 빨리 빠지는데 중년아줌마들은
나잇살이라고 몸의 반응도 무시못함.
자기 고집이 있으면 귀를 안연다는 말처럼
몸 역시도 그리 노동을 해도 복부둘레이며
빠질 생각을 안함. 내가 유심히 한달 매일보며
지켜본 결과 부피는 주는 효과가 조금 있어도
복부는 잘 안빠진다. 남자들은 60될때까지는
잘 안놀고 일하다보니 오히려 젊은 청년같이
살 잘 안찌는 사람들이 더 많다.
옛날엔 먹으려고 살았고
지금은 살려고 먹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