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국수 집이 없어서 내가 멸치국수 만들었다

국수요정2021.07.11
조회96


안녕 나 국수빌런 ㅋ

맛있다는 국수 집 다 다녀보았지만

갈 때마다 새롭고 놀라워...

줄서서 먹는 집 인데도 육수는 싱겁고 면 은 뿔었더라고

그래서 내가 만들어 먹었어

육수는 찝쪼롬 찐하고 달달해야돼 ( 채소로 나오는 달달함)

면 이 들어가면 싱거워 지기 때문에

육수만 먹었을 때 좀 짠가? 싶을 정도가 좋고

양념 다대기도 짜고 달아야돼 ㅋㅋ

다대기 파 를 크게 해서 국수와 씹을 때 파 짱아찌 를

곁들여 먹는 기분 도 느껴지게 하면

김치가 필요없지!!

부추 와 면 과 짭쪼름 파 와 깨 가 입 안에서

파티를 열어

이번엔 계란말이를 올려서 먹어봤어

너무 맛이가 있다...

계란말이 없는 건 몇일 전 에 해먹은 것 들 ㅋㅋ

급할 때 는 육수에 다대기만 올려 먹었어!

주말인데 국수 한그릇 씩 오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