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좋아하게되고 즐겨보게 된건 오래되진않앗어요.. 그리고 보고 느끼고 감동도 받고 나도 고민을 털어놓으면 좋겟다는 생각을하고 올려봐요.. 저또한 악플은 싫고요... 저는직장생활을하고있는 올해 28세여자입니다. 사람들이 나이물어보는게 싫구요 우선 나이 거짓으로 말하는걸 좀 싫어하는것보다 괜히 거짓말했다가 들킬면 민망할까봐 그냥 말하는저거든요.. 나이만 말하면 많이도 먹엇네 결혼해야지 남친은잇어??없으면 빨리 선자리봐서 가야지 30넘기전에 가야한다,여자는 그나이 넘으면 안된다 우선 2세들을 위해서 갈라면 빨리가라. 이런말을 많이 들었어요 아하 나도 이런말을 듣게 되는구낭 요새들어 생각이 넘많아졌어요... 남자친구라...올해5월 23일 소개팅?맞선인가?친오빠의 소개로 10살많은 남자를 소개 받았어요. 그럼 제나이 28살이니 10살많으면 아시겠죠?38.. 전 선보는건 처음이엇으나 그냥 좋은사람있음가야지 생각햇죠 헐 근데 이게 뭔가요..10살나이많은건 전 괜찮다고 봅니다..왠아저씨가....아빠아빠 ..헐.. 전 그사람이 너무 싫엇어요 제가 잘난건 없지만,,저도 노처녀긴하지만 ,,,,너무 싫더군요 빠져나오고 싶고 표정관리도 않되엇지만 어떻해요 친오빠 소개라..그냥 꾹참았어요.. 그만큼 오빠를 믿은거지요,,오빠만 생각하고 믿고 그사람을 만났어요 매일만나 한일이 나일끝나서 데리러 오고 저녁먹고집에데려다주고..이게끝 이사람을그냥저냥 만나다가 지금까지 오게 됐어요.. 그렇게 만나오다가 제생일이 됐는데 선물을 사주겟다고 하더군요 백화점에가서 디올백을 사주고텐디 신발 한켤레와 샤넬에서 화장품을 사주고 좀 지나니까 나이키에서 운동화를 사주고.,이것저것 좋은거먹으러다녔죠..한동안은 좋앗습니다. 티비를보다가 슬렌더톤이 나오더군요 몇번티비를 보라고 햇죠..오빠 저거 갖고싶다했더니 즉시주문을하더군요,,,나한테이런사람이 다잇그나 햇죠 싫어도 그냥 난이사람하고 결혼 해야 하나보다 하고 만나왔어요.. 근데 전 싫어하는사람과 스킨쉽너무싫거든요,,저만이 싫어하는건아니겟죠.. 걍 만나고 밥먹고 그러니깐 이사람이 처음엔 8월달이 되어야 첨손을잡앗죠..그러다이사람이 9월정도되니깐 차안에서 뽀뽀를할라고하더군요... 그래도 그냥 저냥 피하면서 간단한 뽀뽀는 걍 햇어요,, 그러더니 저희가 아파트로 이사를갓는데 거기 차세월둘때가 잇잖아요 거기에세워두고 내릴라하니깐 조금만잇다가라고하면서 키스를할라고하는거예요. 이휴,,,,,,그래도 오래 참게 햇으니깐 참을라햇는데 전지금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할라고 노력하고있어요 근데 갑자기 이사람 돌변하니깐 그게 싫어져요,, 제나이가 벌써 결혼할나이가 되고 이런사람 다시는못만나겟다 생각하고 꾹참고 여기까지 왔는데 만나지 말자고 할래니 그렇고,,,후회할거 같기도하고,,, 전 이사람이 절그냥 여자라서 좋아하는지,나라서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스킨쉽이 진해지니깐 별의별생각이 다들고,,제가 지금 괜히 튕기고 있는건가요/ 남주기는 안깝고 가지기는 그렇고 그런건가요..답답해요 만나지말자고 할라니그렇고,, 넘 길게썻네요 처음써보는거라 답답한마음에 썼지만,,,앞뒤가 않맞는거 같기도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마음을저도모르겠어요..
톡을좋아하게되고 즐겨보게 된건 오래되진않앗어요..
그리고 보고 느끼고 감동도 받고 나도 고민을 털어놓으면 좋겟다는 생각을하고 올려봐요..
저또한 악플은 싫고요...
저는직장생활을하고있는 올해 28세여자입니다.
사람들이 나이물어보는게 싫구요 우선 나이 거짓으로 말하는걸 좀 싫어하는것보다
괜히 거짓말했다가 들킬면 민망할까봐 그냥 말하는저거든요..
나이만 말하면 많이도 먹엇네 결혼해야지 남친은잇어??없으면 빨리 선자리봐서 가야지
30넘기전에 가야한다,여자는 그나이 넘으면 안된다 우선 2세들을 위해서 갈라면 빨리가라.
이런말을 많이 들었어요 아하 나도 이런말을 듣게 되는구낭 요새들어 생각이 넘많아졌어요...
남자친구라...올해5월 23일 소개팅?맞선인가?친오빠의 소개로 10살많은 남자를 소개 받았어요.
그럼 제나이 28살이니 10살많으면 아시겠죠?38..
전 선보는건 처음이엇으나 그냥 좋은사람있음가야지 생각햇죠 헐 근데 이게 뭔가요..10살나이많은건 전 괜찮다고 봅니다..왠아저씨가....아빠아빠 ..헐..
전 그사람이 너무 싫엇어요 제가 잘난건 없지만,,저도 노처녀긴하지만 ,,,,너무 싫더군요 빠져나오고 싶고 표정관리도 않되엇지만 어떻해요 친오빠 소개라..그냥 꾹참았어요..
그만큼 오빠를 믿은거지요,,오빠만 생각하고 믿고 그사람을 만났어요
매일만나 한일이 나일끝나서 데리러 오고 저녁먹고집에데려다주고..이게끝
이사람을그냥저냥 만나다가 지금까지 오게 됐어요..
그렇게 만나오다가 제생일이 됐는데 선물을 사주겟다고 하더군요
백화점에가서 디올백을 사주고텐디 신발 한켤레와 샤넬에서 화장품을 사주고
좀 지나니까 나이키에서 운동화를 사주고.,이것저것 좋은거먹으러다녔죠..한동안은 좋앗습니다.
티비를보다가 슬렌더톤이 나오더군요 몇번티비를 보라고 햇죠..오빠 저거 갖고싶다했더니 즉시주문을하더군요,,,나한테이런사람이 다잇그나 햇죠
싫어도 그냥 난이사람하고 결혼 해야 하나보다 하고 만나왔어요..
근데 전 싫어하는사람과 스킨쉽너무싫거든요,,저만이 싫어하는건아니겟죠..
걍 만나고 밥먹고 그러니깐 이사람이 처음엔 8월달이 되어야 첨손을잡앗죠..그러다이사람이
9월정도되니깐 차안에서 뽀뽀를할라고하더군요...
그래도 그냥 저냥 피하면서 간단한 뽀뽀는 걍 햇어요,,
그러더니 저희가 아파트로 이사를갓는데 거기 차세월둘때가 잇잖아요
거기에세워두고 내릴라하니깐 조금만잇다가라고하면서 키스를할라고하는거예요.
이휴,,,,,,그래도 오래 참게 햇으니깐 참을라햇는데 전지금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할라고 노력하고있어요 근데 갑자기 이사람 돌변하니깐 그게 싫어져요,,
제나이가 벌써 결혼할나이가 되고 이런사람 다시는못만나겟다 생각하고 꾹참고 여기까지 왔는데
만나지 말자고 할래니 그렇고,,,후회할거 같기도하고,,,
전 이사람이 절그냥 여자라서 좋아하는지,나라서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스킨쉽이 진해지니깐 별의별생각이 다들고,,제가 지금 괜히 튕기고 있는건가요/
남주기는 안깝고 가지기는 그렇고 그런건가요..답답해요 만나지말자고 할라니그렇고,,
넘 길게썻네요 처음써보는거라 답답한마음에 썼지만,,,앞뒤가 않맞는거 같기도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