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판다고 내놓아서
요즘 집 보러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오늘도 한 그룹이 옴
근데 그 집 보여주는 부동산업자?? 가 집보는사람들한테 내방을 설명해주는데 엄빠가 나 엄청 어릴때 공주옷장같은거 가벽세워서 만들어주셨단말야
거기에 추억도 ㅈㄴ 있고.. 객관적으로 디자인도 이쁨
근데 그 집 보여주는 사람이 계속 나 보는 앞에서 “이 옷장이 촌스럽긴 한데~~ 좀 촌스럽죠? ㅎㅎ” ㅇㅈㄹ하는데 기분 ㅈㄴ 나빴음 촌스럽다는걸 한두번도 아니고 엄청 강조하던데 그러면 거기에 추억 가지고 그 방에 사는 내가 뭐가 되나 싶고
내가 민감한건가? 집 보여줄땐 원래 그래? ㅜㅜ
이게 내가 민감한거임???????
우리 집 판다고 내놓아서
요즘 집 보러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오늘도 한 그룹이 옴
근데 그 집 보여주는 부동산업자?? 가 집보는사람들한테 내방을 설명해주는데 엄빠가 나 엄청 어릴때 공주옷장같은거 가벽세워서 만들어주셨단말야
거기에 추억도 ㅈㄴ 있고.. 객관적으로 디자인도 이쁨
근데 그 집 보여주는 사람이 계속 나 보는 앞에서 “이 옷장이 촌스럽긴 한데~~ 좀 촌스럽죠? ㅎㅎ” ㅇㅈㄹ하는데 기분 ㅈㄴ 나빴음 촌스럽다는걸 한두번도 아니고 엄청 강조하던데 그러면 거기에 추억 가지고 그 방에 사는 내가 뭐가 되나 싶고
내가 민감한건가? 집 보여줄땐 원래 그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