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꽃같은 나이에 가버린 제 아들의 한을 풀어주세요

ㅇㅇ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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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꽃같은 나이에‥ㆍ공군 제20전투비행단에서‥‥
스스로 생을 끊어내버린 제아들‥‥ 바로 옆자리에 앉은
윤소위는 간부평정 등 온갖 자신의 업무를 일병이었던
제 아들에게 시키면서도‥본인의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본인의 책상 앞에 3~5분간 세워 놓고 "이런 것도 똑바로 못하냐! 일을 못했으니 휴가 나가지 마라! 휴가자른다!
작은 목소리로 질책했으며‥ 업무가 많은 아들에게‥

그사람이 높냐! 내가 높냐! 등 비꼬는 말투, 작은 목소리로
제 아들을 괴롭혔습니다. 옆에 동기가 실수를 해도 세트로
혼내는건 기본이었으며‥‥ 이를 지켜본 주임원사는
방관하고 묵인했으며‥ㆍ 힘들다고 면담 했으나,
"차분함을 유지해라" "간부가 시키는건 무조건 해야한다"
라며ㆍㆍ 묵살해버렸습니다

제 아들의 수첩과 노트뒷면을 칼로 도려내는등 온갖 축소은폐를 일삼았던 주임원사는 유족이 징계를 요청 했음에도
20년 4월 준위로 진급을 했으며‥‥
고작 벌금 200 을 받은 윤소위는 지금도 멀쩡히 군부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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