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발이 215mm인 여잡니다. 그럼 키는 몇이냐 ? 작긴 작습니다. 162정도. 키에 비에서 발이 완전 같은거죠. 그래서 계단을 오르내릴때나 걸을때 몸의 중심이 쏠려서 넘어 진적이 많습니다 . ㅜㅜ 전 제 발이 215mm 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가장 작은 발사이즈 225mm 깔창 깔고 신었으니까 것보다 작은 갑다 . 하고 있었죠. 한날 백화점에서 맞는 신발이 없어서 , 맞추게 되었는데 "손님 발이 215 mm 이네요 ". 이럼서 놀라라 했던 그 직원의 얼굴 ..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건 뭐 신데렐라 유리구두 찾기도 아니고 발에 맞는 신발 찾기가 이다지도 힘든겐지 . 아옼 엄마 ㅜㅜ 사건은 지난 일요일 . 함박눈이 오는 날이였습니다. 올만에 남친이랑 분위기 잡으며 시내를 돌아 다니다가 , 발이 시렵기도 하고 부츠가 사고 싶어 신발집을 들렸습니다. 뭐 부츠는 두꺼운 양말신고 신고 이래서 처음에 235 mm 를 신어 봤습니다.. 안들어 가더군요. 그래서 240mm 을 신었습니다. 또 안들어 가더군요.. 그렇습니다. 전 발에 비해 너무나 두꺼운 종아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어 이상하다 .. 어제 어떤 언니는 바지입고 들어 가던데 .. " "어 이상하다 .. 어제 어떤 언니는 바지입고 들어 가던데 .. " "어 이상하다 .. 어제 어떤 언니는 바지입고 들어 가던데 .. " 남친 앞에서 완전 민망했습니다. 더 민망한건 . 종아리에 끼어서 다들어 가지 못하고 달랑달랑 거리던 부츠를 빼느라 . 남친이 제다리 잡고. 난 씨씨 거리면서 얼굴 홍당무 되고 .. 아흑 ..ㅜㅜ 전 다리 피부가 유난히 하얗습니다. 왜냐 !! 여름에도 반바지는 커녕 긴바지만 입어와서 태양빛을 보지 못한 제 다리는 백색입니다. ㅋㅋㅋ ㅜㅜ 여튼 . 저랑 비슷하신 우리 톡커님들 없나요? 저보다 더 작은 분도 계실런지 . ㅜㅜ 그리고 부츠공장 사장님들 작고 통넓은 부츠도 만들어 주 ~~ 쎄요 !! ㅜㅜ
발싸이즈 215mm. 부츠사러 갔다가 캐굴욕 ㅜㅜ
제목대로 발이 215mm인 여잡니다.
그럼 키는 몇이냐 ?
작긴 작습니다. 162정도.
키에 비에서 발이 완전 같은거죠.
그래서 계단을 오르내릴때나 걸을때
몸의 중심이 쏠려서 넘어 진적이 많습니다 . ㅜㅜ
전 제 발이 215mm 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가장 작은 발사이즈 225mm 깔창 깔고 신었으니까
것보다 작은 갑다 . 하고 있었죠.
한날 백화점에서 맞는 신발이 없어서 , 맞추게 되었는데
"손님 발이 215 mm 이네요 ".
이럼서 놀라라 했던 그 직원의 얼굴 ..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건 뭐 신데렐라 유리구두 찾기도 아니고
발에 맞는 신발 찾기가 이다지도 힘든겐지 . 아옼 엄마 ㅜㅜ
사건은 지난 일요일 . 함박눈이 오는 날이였습니다.
올만에 남친이랑 분위기 잡으며 시내를 돌아 다니다가 ,
발이 시렵기도 하고 부츠가 사고 싶어 신발집을 들렸습니다.
뭐 부츠는 두꺼운 양말신고 신고 이래서 처음에
235 mm 를 신어 봤습니다..
안들어 가더군요.
그래서 240mm 을 신었습니다.
또 안들어 가더군요..
그렇습니다.
전 발에 비해 너무나 두꺼운 종아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어 이상하다 ..
어제 어떤 언니는 바지입고 들어 가던데 .. "
"어 이상하다 ..
어제 어떤 언니는 바지입고 들어 가던데 .. "
"어 이상하다 ..
어제 어떤 언니는 바지입고 들어 가던데 .. "
남친 앞에서 완전 민망했습니다.
더 민망한건 . 종아리에 끼어서 다들어 가지 못하고
달랑달랑 거리던 부츠를 빼느라 .
남친이 제다리 잡고.
난 씨씨 거리면서 얼굴 홍당무 되고 ..
아흑 ..ㅜㅜ
전 다리 피부가 유난히 하얗습니다.
왜냐 !!
여름에도 반바지는 커녕
긴바지만 입어와서
태양빛을 보지 못한 제 다리는
백색입니다. ㅋㅋㅋ ㅜㅜ
여튼 .
저랑 비슷하신 우리 톡커님들 없나요?
저보다 더 작은 분도 계실런지 . ㅜㅜ
그리고 부츠공장 사장님들
작고 통넓은 부츠도 만들어 주 ~~ 쎄요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