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와우~ 너무 추워졌죠? 저는 이틀째 밖에 나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시험기간이라서 나가서 돌아다닐래야 돌아 다닐 시간이 없어요(이렇게 핑계라도;;) 혼자 있는데다 할 일이 많다보니 밥도 몇 일 째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큰 맘먹고 영양보충을 하기로 했습니다! 블로그에도 올리고요~ 오늘의 아이템은 ’냉동식품’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냉동’은 슈퍼에 파는 ’즉석 냉동식품’이 아니예요~ 보시다시피 저는 음식이 남으면 무조건 ’냉동실’에 집어 넣는 아주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자취생들이 밥을 해먹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남으면 처리가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똑같은 메뉴를 몇 일씩 먹기란 고역같은 일이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이 바로 ’냉동’입니다! 밥은 물기가 남아 있을 때 약간 식혔다가 랩에 싸서 냉동하고요, 피자치즈는 특히나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남으면 냉동이 필수입니다. 옥수수도 금방 맛이 가니까 물기를 제거하고 용기에 냉동보관하면 좋아요 그 외에도 다양한 음식을 냉동시키지만 다음 편에서 차근 차근 보시기로 하고요. 오늘 만들어 볼 음식은 노릿노릿 맛있는 오므라이스입니다. 먼저 준비해 둔 야채를 다집니다. (다지는 과정은 특별한 스킬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므로 생략했습니다) 다음은 밥과 재료를 볶아 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여기서 잠깐! 한가지 과정이 더 추가됩니다~ 그냥 얼어 있는 밥을 프라이팬에 넣는다고 밥이 금방 녹지는 않겠죠 밥을 전자렌지에 넣고 5분 정도 돌려서 녹여줍니다. 이제 밥과 재료를 함께 넣고 볶아주면 됩니다. 여기에 굴 소스도 약간 넣어주면 간이 딱! 맞죠. 볶아진 밥 위에 치즈도 솔솔 뿌려주시고요~ 이제 밥을 맛나게 포장(?)해 줄 계란을 얇게 부치고 밥 위에 얹어 줍니다. 쨘! 노릇노릇 맛나는 오므라이스 완성 한 숟가락 씩 떠먹을 때마다 치즈가 주욱~ 늘어나면서 아주 맛있답니다 이렇게 ’냉동’을 이용하면 다양한 재료로 더욱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보.너.스 밥이나 치즈, 옥수수는 냉동한다손 치더라도 남은 야채는 어떻게 하느냐?! 야채는 냉동도 어렵기 때문에 빨리 먹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매일 같은 메뉴로 먹을 파플이 아니죠~ 이렇게 계란을 풀어서 팬에 두르고 각종 야채를 얹어 줍니다. 치즈도 빼먹지 마시고요! 계란만 익혀주시면 맛있는 오믈렛도 완성!! 꺄악 오믈렛은 조금 전에 배고파서 만들어 먹었는데 글 쓰다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날씨가 서늘하면 배도 좀 자주 고픈 느낌도 들고, 생각나는 음식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어묵탕에 소주 한잔도 좋고, 초장에 찍어먹는 부침개도 맛있죠! 다음 편은 어떤 음식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기대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자취의 고수,냉동음식의 재탄생!_오므라이스 편
여러분! 와우~ 너무 추워졌죠?
저는 이틀째 밖에 나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시험기간이라서 나가서 돌아다닐래야 돌아 다닐 시간이 없어요(이렇게 핑계라도;;)
혼자 있는데다 할 일이 많다보니 밥도 몇 일 째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큰 맘먹고 영양보충을 하기로 했습니다! 블로그에도 올리고요~
오늘의 아이템은 ’냉동식품’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냉동’은 슈퍼에 파는 ’즉석 냉동식품’이 아니예요~
보시다시피 저는 음식이 남으면 무조건 ’냉동실’에 집어 넣는 아주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자취생들이 밥을 해먹지 않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남으면 처리가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똑같은 메뉴를 몇 일씩 먹기란 고역같은 일이죠
)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이 바로 ’냉동’입니다!
밥은 물기가 남아 있을 때 약간 식혔다가 랩에 싸서 냉동하고요,
피자치즈는 특히나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남으면 냉동이 필수입니다.
옥수수도 금방 맛이 가니까 물기를 제거하고 용기에 냉동보관하면 좋아요
그 외에도 다양한 음식을 냉동시키지만 다음 편에서 차근 차근 보시기로 하고요.
오늘 만들어 볼 음식은 노릿노릿 맛있는 오므라이스입니다.
먼저 준비해 둔 야채를 다집니다.
(다지는 과정은 특별한 스킬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므로 생략했습니다
)
다음은 밥과 재료를 볶아 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여기서 잠깐! 한가지 과정이 더 추가됩니다~
그냥 얼어 있는 밥을 프라이팬에 넣는다고 밥이 금방 녹지는 않겠죠
밥을 전자렌지에 넣고 5분 정도 돌려서 녹여줍니다.
이제 밥과 재료를 함께 넣고 볶아주면 됩니다. 여기에 굴 소스도 약간 넣어주면 간이 딱! 맞죠.
볶아진 밥 위에 치즈도 솔솔 뿌려주시고요~
이제 밥을 맛나게 포장(?)해 줄 계란을 얇게 부치고 밥 위에 얹어 줍니다.
쨘! 노릇노릇 맛나는 오므라이스 완성
한 숟가락 씩 떠먹을 때마다 치즈가 주욱~ 늘어나면서 아주 맛있답니다
이렇게 ’냉동’을 이용하면 다양한 재료로 더욱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보.너.스
밥이나 치즈, 옥수수는 냉동한다손 치더라도 남은 야채는 어떻게 하느냐?!
야채는 냉동도 어렵기 때문에 빨리 먹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매일 같은 메뉴로 먹을 파플이 아니죠~
이렇게 계란을 풀어서 팬에 두르고 각종 야채를 얹어 줍니다. 치즈도 빼먹지 마시고요!
계란만 익혀주시면 맛있는 오믈렛도 완성!! 꺄악
오믈렛은 조금 전에 배고파서 만들어 먹었는데 글 쓰다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날씨가 서늘하면 배도 좀 자주 고픈 느낌도 들고, 생각나는 음식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어묵탕에 소주 한잔도 좋고, 초장에 찍어먹는 부침개도 맛있죠!
다음 편은 어떤 음식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기대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