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냥 저혼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친과 대판싸 웠거든요...저 나름 정말사랑하고 아껴줬던여친인데..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친이랑 저랑은 동거 중입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밖에서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여친 전화가 왔어요.... 겜상으로..아는 사람인데.... 집근처로 일보다가 들렷다구.. 그런데 여친이 만나자는데..어떻게해야하냐구 물어 보더라구여.. 그래서 전 만나지 말라구 햇어요... 그런데... 만나러가드라구여...밥만 먹고 온다구하고 저한테 돈도 빌려서.... 전 밥만먹고 온다구 하길래 빨리 오라구 하구 보내줬는데.. 호주머니에 집키가 없는거 에여... 그래서 pc방이나가야겟다구 하구... 문자를 보냈어요...나 집키없다..이렇게보냇는데.. 답장이 없더라구요...한 2시간정도 지냇을거에요... 그래서 전화를 햇죠 ...전화를 받더라구요... 제가 어디야 ... 여친 어 노래방왓어 ...그러는거에요 . 제가 화가 나서... 야 집키 주고 다시 가.. 아..신발 그랫거든요... 그랫더니..전화를 뚝 끊더니/// 다시전화를 거니 ...전원이 꺼져 잇다네여 .. 어이가 없어서 전 화가 머리 끝까지 났지... 그래서 전화를 100통도 넘게 전화를 햇어요... 그리고 나서 한 시간정도 지나니까.. 전화기는 켜져잇는데..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쫌 잇다가 전화가 왓어요..... 어디야 ...이렇게 .. 전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야 병신아 그놈이랑 살아라 더러운년아 이랫어요... 그랫더니 또 잠수 네요... 전 그래서 이제 제가 너무 감당하기가 힘드렁 헤어 지려 합니다...
여친이라는사람은...
안녕하세요..그냥 저혼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친과 대판싸 웠거든요...저 나름 정말사랑하고 아껴줬던여친인데..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친이랑 저랑은 동거 중입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밖에서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여친 전화가 왔어요....
겜상으로..아는 사람인데.... 집근처로 일보다가 들렷다구..
그런데 여친이 만나자는데..어떻게해야하냐구 물어 보더라구여..
그래서 전 만나지 말라구 햇어요...
그런데... 만나러가드라구여...밥만 먹고 온다구하고
저한테 돈도 빌려서....
전 밥만먹고 온다구 하길래 빨리 오라구 하구 보내줬는데..
호주머니에 집키가 없는거 에여...
그래서 pc방이나가야겟다구 하구...
문자를 보냈어요...나 집키없다..이렇게보냇는데..
답장이 없더라구요...한 2시간정도 지냇을거에요...
그래서 전화를 햇죠 ...전화를 받더라구요...
제가 어디야 ...
여친 어 노래방왓어 ...그러는거에요 .
제가 화가 나서... 야 집키 주고 다시 가.. 아..신발 그랫거든요...
그랫더니..전화를 뚝 끊더니///
다시전화를 거니 ...전원이 꺼져 잇다네여 ..
어이가 없어서 전 화가 머리 끝까지 났지...
그래서 전화를 100통도 넘게 전화를 햇어요...
그리고 나서 한 시간정도 지나니까..
전화기는 켜져잇는데..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쫌 잇다가 전화가 왓어요.....
어디야 ...이렇게 ..
전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야 병신아 그놈이랑 살아라 더러운년아 이랫어요...
그랫더니 또 잠수 네요...
전 그래서 이제 제가 너무 감당하기가 힘드렁 헤어 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