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은 57쯤되고 작년그땐 61키로(...)였음 흠있는 내 체형 속이려고 코르셋같은거 끼고서 거기간거 아니고 그냥있는그대로 가감없이 갔음. 난 내본판과 군살있는 몸매를 사기친적이없음 평생. 화장하면 하도 분장빨로 사기치네뭐네 지랄들을 해서 안함 내가 안날씬한거알고있었으면서 지취향 아니라서 못예뻐할거면서 뻔히 다알면서 다가와갖고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사람을 무슨화풀이전용인형마냥 함부로대하고 상처주고 난죽어도그사람 용서안하고못함 1
원망스러운게
작년그땐 61키로(...)였음
흠있는 내 체형 속이려고 코르셋같은거 끼고서 거기간거 아니고 그냥있는그대로 가감없이 갔음.
난 내본판과 군살있는 몸매를 사기친적이없음 평생.
화장하면 하도 분장빨로 사기치네뭐네 지랄들을 해서 안함
내가 안날씬한거알고있었으면서
지취향 아니라서 못예뻐할거면서
뻔히 다알면서 다가와갖고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사람을 무슨화풀이전용인형마냥 함부로대하고 상처주고
난죽어도그사람 용서안하고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