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조원이라는 직업을 아시나요? 일명 캐디라고 하져;;; 첨에는 단지 다른 직업에 비해 고수입이라는 것과 활동적인 일이기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이일을 하는 칭구가 있어 얘기를 들어오고,관련된 까페에 가입을 하면서 세부적인 면까지 알게되었져... 많은 사람...즉, 골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나 골프장에 한번도 가본적 없었던 많은 사람들이 경기보조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예전에 저처럼요...그냥 빽매고 다니면서 골프치는 사람한테 클럽만 전달하는 등등의 시다바리(?) 일만 하는 일이겠지...라구여...더한 사람들은 손님들과의 2차 ..-.-#..까지도 생각할꺼구요.. 하지만 이일을..아니 골프라는 스포츠를 잘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게 전부가 아님을, 사실이 아님을..알겁니다.. 어느일 못지않은 전문적인 직업이란걸 말이져... 저는 이제 갓 컨트리클럽 면접을 보고 교육중인 교육생입니다... 예상했던대로 알아야할것도 너무 많고..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듭니다... 앞으로 하우스 캐디가 될려면 교육기간, 원백기간까지 합해서 5,6개월은 걸린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완전한 캐리어를 갖기까지는 2년은 넘어야..비로서 전문캐디라 할수있다하구요... 그런건 다 괜찮습니다... 교육생인 제가 힘든건 무엇보다도 색안경을 낀 사람들의 인식입니다... 작년부터 이일을 하겠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을때.. 반응..안좋았습니다.. 다른 말은 안하고.. 너무 힘들테니까 생각접으라고... 제나름대로 알아봐온 캐디라는 직업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왔지만...라운딩한번 안해본 사람들이기에 소귀에 경읽기였을테죠...지금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경기보조원... 아직 골프가 소수의 사람들만이..돈좀있다는 사람들만 즐기는 스포츠라서 인식이 안좋아진거 같아요 그리고 이미 10여년전.. 몇몇 생각없는 보조원들의 행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다른 보조원까지 싸잡아 지금까지도 욕먹고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이제 대학에 캐디과가 생길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 받는 직업입니다... 그일을 시작하는 제가 왜 떳떳하지 못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떤일이나..돈버는일..쉬운거 없을겁니다... 저역시 여러가지일을 해봤습니다만...어느하나 힘들지않고 스트레스안받는 일 없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일들을 해보기전에 가졌던 편견들이 해본후 꽤 많이 바뀌었습니다... 무엇이든 자기가 해보지 않는 한 알수없고 전혀 다른방향으로 생각할수있다는거져.. 이글을 읽는 분들이나마 경기보조원에 대한 생각이 조금이나마 바뀌셨음 좋겠어여~ 나하나 떠든다고 달라지진 않겠지만...정말,제발 인식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 부지런히 배워서 빨리 프로캐디로 인정받았음 좋겠어요..화이팅!^^
이제 제발 그런 편견을 버려~~-ㅁ-
경기보조원이라는 직업을 아시나요?
일명 캐디라고 하져;;;
첨에는 단지 다른 직업에 비해 고수입이라는 것과 활동적인 일이기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이일을 하는 칭구가 있어 얘기를 들어오고,관련된 까페에 가입을 하면서
세부적인 면까지 알게되었져...
많은 사람...즉, 골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나 골프장에 한번도 가본적 없었던
많은 사람들이 경기보조원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예전에 저처럼요...그냥 빽매고 다니면서 골프치는 사람한테 클럽만 전달하는 등등의
시다바리(?) 일만 하는 일이겠지...라구여...더한 사람들은 손님들과의 2차 ..-.-#..까지도 생각할꺼구요..
하지만 이일을..아니 골프라는 스포츠를 잘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그게 전부가 아님을,
사실이 아님을..알겁니다..
어느일 못지않은 전문적인 직업이란걸 말이져...
저는 이제 갓 컨트리클럽 면접을 보고 교육중인 교육생입니다...
예상했던대로 알아야할것도 너무 많고..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듭니다...
앞으로 하우스 캐디가 될려면 교육기간, 원백기간까지 합해서 5,6개월은 걸린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완전한 캐리어를 갖기까지는 2년은 넘어야..비로서 전문캐디라
할수있다하구요...
그런건 다 괜찮습니다...
교육생인 제가 힘든건 무엇보다도 색안경을 낀 사람들의 인식입니다...
작년부터 이일을 하겠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을때.. 반응..안좋았습니다..
다른 말은 안하고.. 너무 힘들테니까 생각접으라고...
제나름대로 알아봐온 캐디라는 직업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왔지만...라운딩한번 안해본 사람들이기에
소귀에 경읽기였을테죠...지금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경기보조원...
아직 골프가 소수의 사람들만이..돈좀있다는 사람들만 즐기는 스포츠라서 인식이 안좋아진거 같아요
그리고 이미 10여년전.. 몇몇 생각없는 보조원들의 행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다른 보조원까지 싸잡아
지금까지도 욕먹고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이제 대학에 캐디과가 생길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 받는 직업입니다...
그일을 시작하는 제가 왜 떳떳하지 못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떤일이나..돈버는일..쉬운거 없을겁니다...
저역시 여러가지일을 해봤습니다만...어느하나 힘들지않고 스트레스안받는 일 없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일들을 해보기전에 가졌던 편견들이 해본후 꽤 많이 바뀌었습니다...
무엇이든 자기가 해보지 않는 한 알수없고 전혀 다른방향으로 생각할수있다는거져..
이글을 읽는 분들이나마 경기보조원에 대한 생각이 조금이나마 바뀌셨음 좋겠어여~
나하나 떠든다고 달라지진 않겠지만...정말,제발 인식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 부지런히 배워서 빨리 프로캐디로 인정받았음 좋겠어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