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밞으면 떨림현상으로 기아 오토큐에 갔다. 담당정비사가 부품을 교체하면 괜찬을것이라고 해서 교처해라 햇다. 그런데 이후에도 똑같앗다. 기아 오토큐에서 교체한 부속은 로암 로암은 제동장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엿다. 로암 원가 부가세포함 6만원 ×2 =12만원 수리비용 23만원 공임을 11만원이나 받아먹은것이다. 고장의 원인은 고치지도 못한체 다른곳에 알아보니 로암 교체비용 3만 5천원 한시간도 채안걸리는 작업이라 3만 5천원이 적당한데 고장은 고치지도 못하고 세배나 비싸게 받아먹은것이다. 화가 나서 기아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햇더니 담당이 전화할것이라 햇다. 이틀후 담당이 전화왓는데 기아 오토큐 편만 들면서 다시 기아 오토큐가면 드럼과 라이닝을 공임안받고 교체 해준단다. (교체공임 3만 5천원) 이미 그 기아 오토큐는 믿음이 안가는곳이라 로암 교처비용중 공임만 돌려받고 싶다고 햇다. 담당이 딱짤라서 안된다고 햇다. 다시 기아 에 전화햇더니 더이상 도와줄게 없단다. 기아 오토큐가 바가지를 쒸워도 기아차는 상관 없다는 식이다. 브렌드의 가치 "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 " 말그대로 삼성은 브랜드의 가치가 있다. 철저하게 브렌드의 가치를 지키고 있다고 본다. 헌데 현기차는 브랜드가 똥통에 빠지든말든 신경도 안쓰 는것 같다 현기차가 삼성따라가려면 쉬지않고 365일을 달려도 어림없을것 같다 기아 오토큐 간판을 보고 찾아가는데 기아는 책임이 없다? 결론 : 현기차 타면 봉된다.
브런드 똥값만드는 기아자동차
브레이크 밞으면 떨림현상으로 기아 오토큐에 갔다.
담당정비사가 부품을 교체하면 괜찬을것이라고 해서
교처해라 햇다.
그런데 이후에도 똑같앗다.
기아 오토큐에서 교체한 부속은 로암
로암은 제동장치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엿다.
로암 원가 부가세포함 6만원 ×2 =12만원
수리비용 23만원
공임을 11만원이나 받아먹은것이다.
고장의 원인은 고치지도 못한체
다른곳에 알아보니 로암 교체비용 3만 5천원
한시간도 채안걸리는 작업이라 3만 5천원이 적당한데
고장은 고치지도 못하고 세배나 비싸게 받아먹은것이다.
화가 나서 기아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햇더니
담당이 전화할것이라 햇다.
이틀후 담당이 전화왓는데 기아 오토큐 편만 들면서
다시 기아 오토큐가면 드럼과 라이닝을 공임안받고 교체
해준단다. (교체공임 3만 5천원)
이미 그 기아 오토큐는 믿음이 안가는곳이라
로암 교처비용중 공임만 돌려받고 싶다고 햇다.
담당이 딱짤라서 안된다고 햇다.
다시 기아 에 전화햇더니 더이상 도와줄게 없단다.
기아 오토큐가 바가지를 쒸워도 기아차는 상관 없다는
식이다.
브렌드의 가치
"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 "
말그대로 삼성은 브랜드의 가치가 있다.
철저하게 브렌드의 가치를 지키고 있다고 본다.
헌데 현기차는 브랜드가 똥통에 빠지든말든 신경도 안쓰
는것 같다
현기차가 삼성따라가려면 쉬지않고 365일을 달려도 어림없을것 같다
기아 오토큐 간판을 보고 찾아가는데 기아는 책임이 없다?
결론 : 현기차 타면 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