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같은 쥐똥같이 굴러댕기는거
내가 한번쯤은 억소리나는 보석으로
만들어줬음 된거 아냐?
아무도 쳐다봐주지 않는 가시나들
가시는 뒤꽁무늬에 훌쩍이는 너
내가 불쌍해서 구제해주니까 하늘도
모르고 아주 니잘났다는게 하늘을
찌르는 납작한 콧대로 내가 버린것도
아니고 니가 날 버렸어. 그 모든것을
잃은채 니가 날 내쫓아놓고선 이제와서
구제를 바라는거니? 한번쯤 니 인생
구제해준거면 너는 나한테 엎드려
절해야지. 니같은거보다 백배나은 남자
만날꺼야. 나 잘살꺼야. 그게 모두를
구하는 일이야. 알겠어?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세일러문 으로써.
암튼 니는 인과응보이고 권선징악이야.
니 더러운 똥내나는 본성은 결국 니 무덤
니가 파는 아주 공짜로 뭐 얻을 심보
다시는 갖지도 마.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두번 구제는 바라지도 마.
내가 한번쯤은 억소리나는 보석으로
만들어줬음 된거 아냐?
아무도 쳐다봐주지 않는 가시나들
가시는 뒤꽁무늬에 훌쩍이는 너
내가 불쌍해서 구제해주니까 하늘도
모르고 아주 니잘났다는게 하늘을
찌르는 납작한 콧대로 내가 버린것도
아니고 니가 날 버렸어. 그 모든것을
잃은채 니가 날 내쫓아놓고선 이제와서
구제를 바라는거니? 한번쯤 니 인생
구제해준거면 너는 나한테 엎드려
절해야지. 니같은거보다 백배나은 남자
만날꺼야. 나 잘살꺼야. 그게 모두를
구하는 일이야. 알겠어?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세일러문 으로써.
암튼 니는 인과응보이고 권선징악이야.
니 더러운 똥내나는 본성은 결국 니 무덤
니가 파는 아주 공짜로 뭐 얻을 심보
다시는 갖지도 마.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