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끼리 나이대가 비슷해서평소 가까이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코시국이기도 했고 아이들 유치원 들어가고 나서오랜만에 만난건데 친구가 아이 원복가지고 시비네요ㅋㅋㅋㅋㅋㅋㅋ저희 아이 원복이 사진처럼 조금 고급스럽고 예쁘긴해요친구딸이는 그냥 평범한 체육복?옷이 고급스럽다 보니 제가 머리도 신경쓰는 편이고신발이나 양말같은 아이템도 신경 많이 쓰는 편이에요근데 이런거 사치라느니 벌써부터 이렇게 해주면아이 버릇이 나빠진다느니 쓸데없이 비싸다느니.그냥 평범한 원복도 원단이나 기능 좋다느니...유치원이 브랜드 원복인걸 나더러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시비인지저희 아이가 예쁘게 꾸미고 나오니까질투하는 거겠죠?이 기회로 그냥 안만나려구요 31
친구가 별거 가지고 시비네요
딸아이끼리 나이대가 비슷해서
평소 가까이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코시국이기도 했고 아이들 유치원 들어가고 나서
오랜만에 만난건데 친구가 아이 원복가지고 시비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아이 원복이 사진처럼 조금 고급스럽고 예쁘긴해요
친구딸이는 그냥 평범한 체육복?
옷이 고급스럽다 보니 제가 머리도 신경쓰는 편이고
신발이나 양말같은 아이템도 신경 많이 쓰는 편이에요
근데 이런거 사치라느니 벌써부터 이렇게 해주면
아이 버릇이 나빠진다느니 쓸데없이 비싸다느니.
그냥 평범한 원복도 원단이나 기능 좋다느니...
유치원이 브랜드 원복인걸 나더러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시비인지
저희 아이가 예쁘게 꾸미고 나오니까
질투하는 거겠죠?
이 기회로 그냥 안만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