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혼자 거주중이신데 무섭고 힘들어하셔서 고민해결좀 부탁하려고 글 써볼게요. 고향집은 복도식 아파트 거주중이에요? 복도 맨끝에 있으며, 옆집은 할머니(70대)랑 아들(40대)가 살고있습니다. 10년정도 살면서 한번도 교류없었구요. 근래에 옆집할매가 자꾸 우리집 문 두드리고 관심을 가져서 너무 화나네요 쓸데없는 오지랖 부리면서 밤에 늦게 온다하질 않나, 아들놈이랑 소리지르고 싸우면 갑자기 문 두드리고 들어오려고 하지를 않나.. 엄마가 자꾸 무서워 하셔서 지켜주기 위해 고향집 내려왔어 주말 아침에도 갑자기 찾아오더라구요? 왜 왔냐고 물어봤드만 옆집에 소리가 나서 찾아와봤다길래...; 이런 경우없는 짓 하지마라고 격하게 뭐라하고 집으로 들여보냈죠. 방금전에도 초인종 누르길래 누군가 봤더니 옆집 할매... 보아하니 나 없는듯하니 찾아온거 같은... 일부러 반응안해줬어요. 우선 급한대로 CCTV(문앞만 찍히는) 설치하고 문앞에 영상 녹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잠시 쉬는기간이라 집 지키려고 하는데... 일하느라 자취방 가면 계속 저럴거 같아서 개빡칩니다.. 이거 어찌해야할까요?651
옆집아줌마 어쩔까요?
고향집은 복도식 아파트 거주중이에요?
복도 맨끝에 있으며, 옆집은 할머니(70대)랑 아들(40대)가 살고있습니다.
10년정도 살면서 한번도 교류없었구요.
근래에 옆집할매가 자꾸 우리집 문 두드리고 관심을 가져서 너무 화나네요
쓸데없는 오지랖 부리면서 밤에 늦게 온다하질 않나,
아들놈이랑 소리지르고 싸우면 갑자기 문 두드리고 들어오려고 하지를 않나..
엄마가 자꾸 무서워 하셔서 지켜주기 위해 고향집 내려왔어
주말 아침에도 갑자기 찾아오더라구요?
왜 왔냐고 물어봤드만 옆집에 소리가 나서 찾아와봤다길래...;
이런 경우없는 짓 하지마라고 격하게 뭐라하고 집으로 들여보냈죠.
방금전에도 초인종 누르길래 누군가 봤더니 옆집 할매...
보아하니 나 없는듯하니 찾아온거 같은... 일부러 반응안해줬어요.
우선 급한대로 CCTV(문앞만 찍히는) 설치하고 문앞에 영상 녹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잠시 쉬는기간이라 집 지키려고 하는데...
일하느라 자취방 가면 계속 저럴거 같아서 개빡칩니다..
이거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