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ㅇㄸ?

쓰니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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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엄마랑 싸우고 방 들어와서 시원하게 울고 싶은데 문 잠구면 문 부수겠다느니 하나 둘 셋 이러고 문 자꾸 발로 차고 진심 스트레스 받는다.. 어뜨카면 좋을까...진심 우리엄마 말 진짜 안통해 뭐 부탁하면 미친년, 응 아니야 이럼.. 남의 말을 수용을 절때 안해 그럴꺼면 나가 살래 진심 해결 방법 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