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얇팍한 우정 2

여고생2008.12.18
조회250

안녕하세요,

 

19살되는 학생인데 즐겨보기만하다

고민이 있고 해서 글써봅니다

 

 

제가 게임 중독이 된적이 있어요,

여자 치고 드믄일인데 2년된친구가있거든요?

 

고등학교 1학년 초에만나서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이제 수능공부하는중이거든요?

근데 어느날 게임에 빠지면서 친구랑 저랑 좀 심하게빠졋어요,

 

그애랑 저랑 매일 같이 게임해요 뭐 하루 10시간정도할때도있구

밤을 새가면서 할때도 있고 그러다보니 게임 유저들이랑 많이친하고

그렇거든여 그런데 그런 게임유정들과도 친해지고 그러다보니

이야기들이 오가면서 제가 친구의 욕을햇다는둥

머라는둥 온라인상 뒷담화를 햇다는둥 그러는거에여

아 어이가없기도하고 뭐 사람 말이라는게 입에서 입으로 타고가면서

불려지고 오바하고 나중에 당사자귀까지  뻥튀기에서 뻐뻐뻥~튀기되는거

알잔아요 ? 그런경험있고 , 솔직히 제가 ,

입이 싸요 그리고 험담도좀하고 구라도잘치고

그런데 진짜  온라인상에서 그런 말 한적이없는데

억울해서 어떡합니까?그래서

저랑 친구랑 싸이 다이어리를 같이써요,공유다이어리하는데

거기다 제가 제심정을 썻어요 ..그애가

온라인상사람들한테 아무 소리도 못들었을때썻는데
그떈 좀 이해하더라고요, 그런데 ㅡㅡ
이젠 저를 안믿고 게임상에 빠져서 제말은
귀에들리지도않는듯해요,


어떻하죠 ?나유학가요? 어케요 ㅜㅜ

아 엄마가 케나다가자고 쫄라서 혹해서 갈라고했습니다@

그런데 비자가 ㅡㅡ안나와서 못가는걸 어찌합니까 ㅋㅋ

아 이제 전 유학가야되는데 친구도잃고 ,

뭐 베플 딱안봐도 공부나해라

학교관두고 지랄한다 .이런거 ㅡㅡ제발 ㅇㅋ알고있으니까

쓰지마세영 그리고 ㅡㅡ나름심각해요전,,풋풋한여고생들

고민이 남자,우정,돈, 부모님 머이런거아니겟어요?/

정말 하루죙일 고민하다올리는거니까

성의있게 답변해줘요,

난어뜩할까요 ?

유학가요 ?

ㅜㅜㅋㅋㅋ

그리고 오타좀많습니다 타자를워낙 대충치다보니꼐,

 

※리플보니까 다 너무길어서못읽겠다넹

그래서 단축 축소 했는데 내가봐도 그전에글은 읽기힘들꺼같았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