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쿵쾅거려서 금쪽이 74회 다봣는데 글케 말도안되는집안이아니엇네 각자의 입장에서 사연이 보인다.
남편입장에서도 답답한부분이 충분히이해가 간다는거다.
엄마가 조용, 내성적이라 남편이 힘들때 나 기쁠때 같이가는 느낌을 받지못한거 같고 다 알순없겟지만. 엄마가 잘 받아주는 스타일은 아닌반면 남편은 외향적이고 소통을 좋아하고잘하는사람인거 같다는거지.
애 엄는데서해야하는 말인건맞는데 애가 그렇게 강자편에서 약자욕하는아이라는걸 오은영이알려줘야알지 일반인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아이가 크라고햇던건아닌거같다는거야.
내가 내린 결론은 애새끼가 난해한 특성, 기질인거다.
애가 어릴때 극심한 결벽, 강박 이런게 잇엇던것도 일반적인아이는아니라 잘못얻어걸린거. 모든걸 양육자에게 돌릴수는 없다. 타고난 기질이 아이마다 다른것인데. 두째는 갠찮찮아.
기본적으로 남편과 아내의 성향이 달라서 서로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더 악영향을 준것도 있는데
애가 워낙 지랄맞아서 이렇게까지 이슈화된거지.
시어머님, 남편이 악의를갖고 엄마를 대햇다고보이진않는다.
아이케어하라고 각종병원 보내면서 뒷바라지한 남편도 노력한부분에 대해 결과가 안나오니 니들자식이 학교를 수년간안나가고잇다고 생각해봐. 그 답답한 심정을..
하여간 쿵쾅이들아 방송에 가정을 노출할만큼 용기내서 나온 사람들을 일방적으로 매장시키려는 버릇은 없앴으면한 맘에서 써본다.
금쪽이 74회 말들이 많은데 쿵쾅이들아
며칠전부터 쿵쾅거려서 금쪽이 74회 다봣는데 글케 말도안되는집안이아니엇네 각자의 입장에서 사연이 보인다.
남편입장에서도 답답한부분이 충분히이해가 간다는거다.
엄마가 조용, 내성적이라 남편이 힘들때 나 기쁠때 같이가는 느낌을 받지못한거 같고 다 알순없겟지만. 엄마가 잘 받아주는 스타일은 아닌반면 남편은 외향적이고 소통을 좋아하고잘하는사람인거 같다는거지.
애 엄는데서해야하는 말인건맞는데 애가 그렇게 강자편에서 약자욕하는아이라는걸 오은영이알려줘야알지 일반인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아이가 크라고햇던건아닌거같다는거야.
내가 내린 결론은 애새끼가 난해한 특성, 기질인거다.
애가 어릴때 극심한 결벽, 강박 이런게 잇엇던것도 일반적인아이는아니라 잘못얻어걸린거. 모든걸 양육자에게 돌릴수는 없다. 타고난 기질이 아이마다 다른것인데. 두째는 갠찮찮아.
기본적으로 남편과 아내의 성향이 달라서 서로에 대한 불만이 있어서 더 악영향을 준것도 있는데
애가 워낙 지랄맞아서 이렇게까지 이슈화된거지.
시어머님, 남편이 악의를갖고 엄마를 대햇다고보이진않는다.
아이케어하라고 각종병원 보내면서 뒷바라지한 남편도 노력한부분에 대해 결과가 안나오니 니들자식이 학교를 수년간안나가고잇다고 생각해봐. 그 답답한 심정을..
하여간 쿵쾅이들아 방송에 가정을 노출할만큼 용기내서 나온 사람들을 일방적으로 매장시키려는 버릇은 없앴으면한 맘에서 써본다.